뉴스공장이 가장 신뢰하는 방송프로그램 1위라 한다.
이상한데서 조사한게 아니고
시사iN에서 한국갤럽에 의뢰하고 조사된 결과
참고로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은
1.손석희
2.김어준
3.유시민
'뉴스데스크' 제쳤다…'뉴스공장', 가장 신뢰하는 방송프로그램 1위
https://t.co/JRRGeo90gC
정청래 광주 강연
<광주 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투자
문재인 대통령때 풍력 태양력
호남에 깔아놓아서 가능한 것
ai혁명은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전기 물 인프라가 필요
김대중의 인터넷 인프라에 비견
뿌리없이 줄기 없고 줄기 없이 열매 없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어달리기>
[김용민 의원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위헌·위법 행위에 책임을 묻기 위해서 탄핵안을 준비했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철저한 내란 청산을 위해 책임 있게 우리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해야 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직무에 계속 두는 것은 사법권의 선거 개입과 내란 재판에 대한 불신, 국회 조사 거부를 용인하는 잘못된 선례를 남기는 것입니다. 탄핵으로 인한 일시적 공백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헌법질서의 회복과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입니다.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조희대 탄핵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추진해야 합니다.
'조희대 탄핵안' 관련 기자회견 전문 → https://t.co/CRAqBcUDRo
유시민의 발언을 두고 즈그들끼리 편리한대로 해석하고 세입자 타령하는 의원들이나 삼풍백화점과 비교하는 목사 김용민을 보면 뉴이재명들의 지능수준이 국힘보다 월등하다고 볼 수 없다. 한심한 종족들이다. 이하 박지훈 대표의 글이다.
이들은 유시민의 그제 다붸 발언들에 반박하는 일이 유시민 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인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유시민이 그저 한 사람으로만 보이면 그를 상대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그 시점부터 이미 패배하고 시작하게 된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확하게는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유시민이 대신 정리해주는 자신들의 생각과 소신을 지지하는 것이다. 유시민은 없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선각자 같은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던 생각이지만 잘 정리되지 않아 답답하던 것을 대신 정리해주는 사람에 가깝다.
그래서 유시민을 지지하는 것는 유명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과도 다르고 인기 연예인을 지지하는 것과도 다르다. 비평가로서의 유시민의 포지션은 '지도자'나 '셀럽'이 아니라 '대변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확하게는 유시민을 '지지'한다는 것도 좀 어폐가 있다. 지지보다는 유시민과 서로 공감하고 공명하는 것에 가깝다.
그런 이유로, 설사 유시민에게 수없이 많은 정치인, 비평가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융단폭격을 쏟아부음으로써 개인 유시민의 입을 닫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그건 이긴 것이 아니다. 진짜 상대는 유시민이라는 일개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비평을 상대하려면, 유시민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자체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유시민의 어께 너머에 있는 지지자들이 왜 유시민과 생각을 함께하는지 그것부터 파악하고 덤벼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유시민만큼의 공감력을 갖추고 수많은 시민들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유시민과 싸울 생각도 할 리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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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기사에서 잭나이프 들고 섣불리 덤비려 하는 이 어설픈 정치인들은, 유시민의 공감 능력이나 상황 설명 능력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비슷하게 다가서기는 커녕 말뽄새가 너무 저렴하고 억지스럽고 유치해서, 유시민의 '촉법'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잘 어울릴 정도다.
더 본질적인 문제는, 유시민은 당신들과도, 이재명대통령과도 싸우려는 생각이 아니라는 것이다. 당신들이 유시민을 꺾어보려는 가당찮은 그 시도가 정말 충정의 발로라면 유시민의 발언들이 대통령 지지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유시민은 이미 광범위하게 만연한 현실을 걱정하고 그러지 마시라고 조언을 했을 뿐이다. 지지율 더 떨어지지 않도록 내놓은 충언들인 거다. 그런 고언들조차 막무가내로 '도전'이라 간주하고 되도 않는 유치한 억지를 동원해 응전하려 하는 그 꼬락서니들, 참으로 꼴 사납다.
https://t.co/ojJKBYDEYe
- 유시민, 다스뵈이다
"단식하는 와중에 체포 동의안이 발의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찬성 찍어가지고 영장 심사 받으러 가고, 새벽에 교도관에게 머리를 숙이면서 나올 때, 그때 이재명을 응원하고 함께 싸웠던 그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그때 자신의 마음으로 돌아와서.....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봉지욱 "제가 가장 어려울 때 도와준 곳이 뉴스공장과 매불쇼다. 난 은혜를 잊지 않는다. 내가 어려울 때 도와주었기 때문에 나도 그들이 어려우면 돕는다. 바로 이게 사람의 도리다."
박사인 체하는 척척석사 진중권, 알겠나? 네가 조국에게 한 짓은 인간의 도리를 외면한, 금수만도 못한 짓이다!
유시민의 비평에 뉴이재명 무리들이 마치 소금 맞은 미꾸라지떼처럼 지랄을 하는데 대통령에게 이 정도 비평 혹은 비판도 (그것도 애정어린 비판인데)못하면 그게 독재지 민주주의인가?윤석열이 독재를 막고 민주주의하자고 이재명 세웠더니 어디서 근본도 없는 것들이 민주당과 대통령을 망치고 있다
김대중은 노무현을 "전생에 형제였던 것 같다"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였다. 노무현 노제 때 휠체어에 탄 김대중이 권양숙 앞에서 펑펑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김대중의 정치적 적자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당으로 날아가 "철새의 난"을 일으켰던 자가 오늘 DJ키드라니..의리부터 챙겨라, 부디.
저도 대통령의 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데 청와대 해명이 맞는 듯
ㆍ조선일보 기사를 "돼지 눈"이라 비판
ㆍ3분후 두번째 글 올림. 직접 글자 쳐보니 실제 3분쯤 걸림
ㆍ조선에 "열 받아" 비교적 긴 글을 올리고, 막바로 이어 유시민 저격 글 올린다? 매우 부자연스러움.
오비이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