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에 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 우리 강북을 지역 당원 그리고 지방선거 당선자들과 함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비 내리는 날씨가 예보되어 있었지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잘 왔다고 환하게 맞아주시는 듯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졌습니다.
매년 방문한 봉하마을이지만 오늘은 유난히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방명록을 쓰며, 기념관을 둘러보며 그립다는 말로는 부족한 감정이 벅차올랐습니다. 아마 동지들과 함께 대통령님께 인사드리고, 대통령님께 우리 강북을 지역의 지역위원장이자 국회의원 한민수로 인사드리는 것이 더욱 무겁게 다가온 이유일 것이라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대통령님께서 생전에 강조하신 지방자치, 오늘 함께한 동지들과 주권자인 국민께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정말 잘 하겠습니다. 대통령님! 언제나 국민을, 시민의 힘을 강조하신 뜻을 이어받아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에 기여하는 민주당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대통령님이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
📢 "정청래가 답이다! 민주당의 승리! 정권 재창출!"
코어 지지층(A그룹)의 뜨거운 선택!
의리와 믿음으로 이재명과 함께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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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의 광주 출마는 촛불의 직접정치를 위한 중대한 첫걸음이었습니다>
한 달여 기간 동안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구본기 후보와 선본은 거침없이 내란척결, 국민중심 촛불정치, 국익중심 자주정치, 촛불을 국회로, 국힘당 해산, 조희대 탄핵, 브런슨 추방의 기치를 들고 광주시민 속에서 맹렬하게 활동했습니다.
우리가 내란청산, 국힘당 해산 구호를 들고 이번 선거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내란청산과 국힘당 해산 구호는 전무하였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우리 후대들이 우리를 용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내란청산이라는 역사적 대의와 민심의 요구에 충실히 화답하였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광주 시민들과 함께 내란척결 선거투쟁을 힘차게 벌여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광주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보다 분명해진 것이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정신은 내란척결이라는 것, 촛불이 그 어떤 정치세력에게 기대를 걸 것이 아니라 우리 자체의 힘을 더욱 키워야 한다는 것, 우리가 정치 외교 등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촛불시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얻은 교훈을 잘 되새기고 또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우리의 전진과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94차 촛불대행진 권오혁(촛불행동 공동대표) 발언 중
🎬 발언 영상 보기
https://t.co/lu6gNGwilU
사형을 앞둔 아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어머니라면
살려 달라고 빌었을 겁니다.
제발 항소하라고,
어떻게든 목숨만은 건지라고,
한 번만 더 살아 보자고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어머니는 달랐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조마리아.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였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습니다.
그는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뤼순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아들이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에게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있을까요.
그러나 조마리아 여사는
아들을 붙잡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들에게
흔들리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항소하지 말고
깨끗하게 죽음을 받아들여라.”
어머니가 아들에게
살아 돌아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말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글을 쓰는 손이 떨렸을지도 모릅니다.
밤새 울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녀는
어머니이기 전에
나라 잃은 조선의 어머니였습니다.
아들을 살리고 싶지 않았을 리 없습니다.
세상 어느 어머니가
자식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조마리아 여사는 알았습니다.
안중근이 목숨을 구걸하는 순간,
그 죽음의 뜻도 함께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녀는
아들에게 수의를 지어 보냈다고 전해집니다.
살아 돌아올 옷이 아니라,
마지막 길을 당당히 가라는 옷이었습니다.
그 옷을 보내는 마음은
칼보다 아팠을 겁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잔인하고도 숭고한 선물이었을 겁니다.
안중근은 감옥에서
어머니의 뜻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는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1910년 3월 26일,
안중근은 뤼순 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나이 서른한 살이었습니다.
조마리아 여사는
아들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한 사람의 죽음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안중근을 기억합니다.
하얼빈의 총성.
감옥의 글씨.
동양평화론.
그리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청년.
하지만 그 뒤에는
한 어머니의 결단이 있었습니다.
아들을 살리고 싶었던 마음을 삼키고,
아들이 부끄럽지 않게 죽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등을 밀어 준 어머니.
조마리아.
그녀는 아들을 전장에 보낸 어머니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죽음이 정해진 아들에게
마지막 품격을 입혀 보낸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때로 붙잡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마리아의 사랑은
놓아주는 것이었습니다.
목숨을 구걸하지 말라는 말.
그 말은 차가운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아들의 이름이
일제의 법정 앞에서 작아지지 않기를 바란
어머니의 마지막 기도였습니다.
안중근은 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조마리아 여사는
그보다 더 무거운 것을 들었습니다.
자식을 잃을 각오.
그리고 조국 앞에서
어머니의 마음마저 내려놓는 용기.
역사는 안중근의 총성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 총성이 끝까지 무너지지 않게 만든 것은
조마리아 여사의 편지였습니다.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고,
어머니는 그 아들을 붙잡고 싶은 마음마저
조국 앞에 바쳤습니다.
그래서 조마리아 여사는
안중근의 어머니로만 남지 않습니다.
그녀는 조선의 어머니였습니다.
류근
뭔가 지고 나자 저마다 할 말이 많은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저마다 이긴 자들 빼고 진 자들끼리 뭔가를 도모하면 나라와 역사를 바꿀 것 같습니다.
욕하고 침뱉고 짓밟는 것 참 쉽지요. 우리 선배들은 그러나 꼭 물어봤습니다. 대안이 뭔데?
대안이 뭔데?
저는 이번 선거의 결과를 초래한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대안이라고?
안 믿습니다.
이번에 망가진 조국 전 대표가 제 친구 절에 간 모양이에요. 평택에 있는 절 맞습니다. 지금 속이 속이 아닐 텐데... 그래도 진짜 평택에서 뼈를 묻을 생각이신가.
김용남한테까지 져서 3등했으니 할 말도 없다고, 이제 재기 불능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좀 봤습니다. 푸하하 웃습니다. 그 엄청난 지원에도 불구하고 2등에 멈춘 민주당의 실력을 먼저 따져야지요. 부정선거교 교주 황교안의 무릎에도 미치지 못한 진보당 후보의 실력을 따져야지요.
조국 전 대표의 정무 감각 무능을 말씀하십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조국 전 대표가 살아온 삶 전체를 깡그리 뒤집을 만큼 불의한 삶?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제가 무슨 중뿔난 조국 옹호론자 아닙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서울 강남에서 아이들 대학 보낸 학부형이라면 그에게 씌워진 입시 부정과 불공정의 혐의가 얼마나 코미디인지 다 압니다. 제가 잘 압니다. 저 역시 강남에서 아들 둘 대학 보낸 아버지입니다.
아아, 충격!
위선을 좀 스스로 들여다봅시다. 자기 인생의 온갖 부조리를 조국에게 투사한 혐의 없습니까? 제가 영화배후 조진웅 씨 옹호하면서 "소년원 담벼락 근처에 안 가본 청춘 누가 있다고" 이랬더니, 그 심정적 일탈의 가능성을 다 못 읽고서 지금까지도 나 소녀원 안 갔거든? 이렇게 비아냥거리는 무식이 성행하는 것처럼,
조국처럼만 살면 세상이 참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위선?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약자들 편에 서서 싸워주던 조국 같은 사람이 100명만 되어도 나라가 달라질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문조털래유" 공작을 꾸민 사람들은 지금 잠시 성공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꿩대가리 풀숲에 대가리 묻어도 그 꽁지 다 숨기지 못합니다. 지금 민주당 망가뜨리고 나아가서 범 민주진영의 전열 다 말아먹는 간첩질,
오래 못 갑니다.
조국 전 대표가 정치에 뛰어든 다음엔 그와 마주친 적이 없습니다. 이젠 드디어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그와, 그가 좋아하는 와인 한잔 할 수 있겠습니다. 조국 욕하는 자들 얼굴을 좀 돌아보세요. 불굴의 탐욕이 얼굴에 시뻘겋고 시커멓게 엉켜 있습니다. 역겹습니다.
제 친구 원돈스님이 어제 보내 온 사진, 저는 평택 어느 절에서 친구와 서 있는 조국 전 대표의 마음을 읽습니다. 저한텐 아직도 인간의 마음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의리가 있습니다. 당신들이 다 조국을 버려도, 저는 그가 우리 외로웠던 시절에 끼친 의리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다 버려도! 저는 시인 김주대 형과 조만간, 조국 전 대표와 짜장면 놓고 와인 한 사발 마실 겁니다. 욕하는 자들 다 차단할 겁니다. 저 꼴통 맞습니다. 시바
🚨🇵🇸 Kuzey Gaza'daki gazeteciler dünyaya doğrudan hitap ediyor: "İsrail'in Palestinlileri ölüme asma yasası Nazilerden daha kötü."
Bu videoyu görürseniz, lütfen farkındalık için yeniden yayınlayın.
박은정
<깨어있는 시민들이 주도하는 검찰개혁, 새로운 형사소송법 개정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는 10월, 78년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민 위에 군림했던 검찰청을 폐지하는 형사사법절차의 대전환을 앞두고 시민사회와 학계 및 민주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올바른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소개하기 위하여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법안 마련에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시민주도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모임의 공동대표 한인섭 교수님, 서보학 교수님, 김남준 변호사님과 한동수 변호사님께 연대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 주도 형소법 개정 추진에 뜻을 함께 모아 주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장님, 교육위원회의 김영호 위원장님과 법사위 김용민 간사님, 최혁진 의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바른 검찰개혁에 대한 민주진보진영 시민들의 열망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에서 시작된 미완의 검찰개혁은 우리가 지난 30여 년 동안 꼭 완수해야만 하는 시대적 소명이자 민주진보진영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무도한 정치검찰의 수사권 남용으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검찰개혁은 정치검찰이 자행한 역사적 과오를 바로잡고, 올바른 형사사법절차로 나아가기 위해 이제 형사소송법 개정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민주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절실한 개혁의 골든타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생전 말씀의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지난 5월, 봉하에 있는 대통령님 묘역을 참배하며 내년 5월에는 반드시 대통령님 영전 앞에 검찰개혁 완수를 보고 드리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검찰개혁의 성공과 민주정부를 선택해 주셨던 주권자 국민들의 염원대로 국민 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깨어있는 민주 시민이 주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에 힘을 모으겠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적기에 제대로 논의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뜻깊은 기자회견을 맘 졸이며 지켜보시는 국민들께 반드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다음 총선까지 겨우 1년 10개월 정도 밖에 안남았다.
밤낮 없이 평택 곳곳을 누비며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나 더 큰 인물이 되실 것이라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 다시 걷자!🍀
조국
#조국3_조국의손을잡아주세요
“KTX 경기 남부역을 신설해달라,”
“GTX-C도 서정리역에 정차케 해달라,”
“서정리역 역세권 복합개발을 해달라,”
“국공립 어린이집을 늘려달라”고 하십니다.
생활의 불편을 하나하나 제게 풀어놓으십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 봤습니다.
그간 평택 정치가 효능감을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저에 대한 지지와 확신이라고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게 해달라는 말씀, 다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약속을 지킵니다. 말로만 정치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국민과 함께 독재 정권도 무너뜨렸습니다.
유권자들께서 제게 주신 말씀, 귀 기울여 들었고,
꼭 실천하겠습니다.
고덕을 수도권 일류 도심으로 키우겠습니다.
고덕 주민들이 저를 키워주시면,
저는 고덕을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저와 고덕은 앞으로 함께 클 것입니다.
- 2026. 6. 2. 고덕 평택아트센터 사거리 피날레 유세
#조국의손을잡아주세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판세가 팽팽히 맞서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보수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풀이되지만, 사법적 심판을 받고 실형을 산 뒤 사면된 두 전직 대통령의 선거전 등판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https://t.co/xKpvbcUX6e
조국
<평택 시민과 국민께 호소드립니다>
존경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큰 평택! 큰 일꾼! 기호 3번 조국입니다.
저 조국,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평택의 낡은 정치를 걷어내고 새로운 평택을 열기까지
이제 단 이틀이 남았습니다.
독점정치의 이익만을 좇는 탐욕의 정치,
성과는 없고 무능하며 내란과 단절하지 못하는 정치에
평택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는
평택 시민의 확고한 뜻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평택의 자부심을 다시 세울 시간입니다.
사전투표에서 보여주신 그 뜨거운 열망을
오는 6월 3일, 본투표에서 마침표를 찍어주십시오.
선택은 명확합니다.
누가 어떤 말로 현혹하려 해도,
우리 평택 시민들께서는 이미 무엇이 옳고 그른지,
누가 진짜이고 가짜인지,
더 큰 평택의 미래를 위해 누굴 선택해야 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3번 조국을 선택해 주십시오,
3번 조국을 찍으면, 압도적으로 조국이 됩니다.
3번 조국을 찍으면, 내란 세력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3번 조국을 찍으면, 큰 평택 시대가 열립니다.
3번 조국을 찍으면, 평택 시민이 승리합니다!
6월 3일 저 조국이 평택 시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큰 평택시대의 힘찬 뱃고동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내란 세력이 사력을 다해 결집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비상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물러서면 큰 평택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습니다.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던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호소드립니다.
내란세력 청산에 함께해 주십시오!
조국혁신당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으로서
전국의 당원들과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국민께 호소드립니다.
조국혁신당 후보가 있는 곳은 3번을 먼저 찍고,
우리 조국혁신당 후보가 없는 지역에서
내란세력과 맞서는 민주개혁진영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제가 있는 평택에서도 민주개혁진영 후보를 선택해주십시오.
중앙선대위는 3.1 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많은 국민이 동참 중입니다.
광역단체장 한 석도 내란 세력에게 내어줄 수 없습니다.
내란 세력의 기초단체장도 반토막 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미 전국적으로 민주당과 단일화를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후보 간의 단일화를 넘어서, 당원과 당원,
지지자와 지지자가 하나가 되는,
그 절실한 마음의 단일화를 에너지로 표출해야 합니다.
그 원팀의 힘을 마지막까지 쏟아내 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한 후 치러지는 첫 전국 선거입니다.
반드시 내란세력 청산을 실현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국민주권 정부를 뛰게 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저 조국 역시 평택 시민과 함께 직진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2026년 6월 1일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