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국의 자랑 한강 작가께서 운영하시는 서촌의 자랑 책방오늘이 7월 7일까지만 영업한다는 소식을 이제야 알았다 ㅠㅠㅠㅠ 아직 옮길 장소 날짜 미정이라지만 계속하신다면 좋겠다. 우리에게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큐레이션(직원도 계시지만)에서 책을 사는 재미와 긍지를 계속 주셨으면...
서울 진 건 캠프 문제가 맞는 게, 정원오가 어떤 인물인지 홍보가 전혀 안 됐음. 정말 서울 시민들이 부동산에 미친 귀신들이면 오히려 정원오를 뽑았어야 했음. 그 사람이 도시개발 전문가이고 성수에서 그걸 해냈으며 젠트리피케이션까지 방어해냈다는 걸 대대적으로 홍보했어야 했는데 안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