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칠팔십년대생 지인들 중에 입맛 까다로운 애들 가끔 이런 이야기 함 '우리 어렸을때 돼지고기 이상한 냄새 나고 맛 없고 그러지 않았냐' 서울 부자집 친구도 시골 읍내 출신 친구도 비슷한 말을 함. 세기말을 전후로 돼지고기 퀄리티/유통혁명이 있지 않았나 싶은 추정이 좀 있음.
근데 칠팔십년대생 지인들 중에 입맛 까다로운 애들 가끔 이런 이야기 함 '우리 어렸을때 돼지고기 이상한 냄새 나고 맛 없고 그러지 않았냐' 서울 부자집 친구도 시골 읍내 출신 친구도 비슷한 말을 함. 세기말을 전후로 돼지고기 퀄리티/유통혁명이 있지 않았나 싶은 추정이 좀 있음.
카톡으로 나눈 대화 캡처해서 보여주는 것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나는 보고를 원하는 건데, 외부업체와 나눈 대화 캡처를 왜 보내나? 둘이 나눈 대화가 아니라 그게 업무상 어떤 의미와 결과인지를 보고해야 하는 것 아닌가? 캡처 보고 알아서 판단하라고? 일을 어디서 이따위로 가르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