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소#냉부_트친소#요페스_트친소#솑옾_트친소
구독계 청산한 손풍러입니다
6개월간 구독계 생활하다가 교류해 보고 싶어서 나와봤어요!! 아주 가끔 썰 쓸거 같습니다 트위터랑 덕질 자체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소비 80 연성 20으로 돌아가는 계정입니다
썰 풀어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맞나 싶지만 일단...
숁 양궁, 읖 펜싱으로 둘 다 게임 출전하는 선수로...
서로 존재만 알고 있다가 직접 만난 건 선수촌 운동 시설인데
읖이 다른 선수들이랑 계속 운동하면서도 장난이 끊이지 않는 거 보곤 읖이 게임에 별로 진지하게 임하는 것 같지 않아서 첫인상은 별로였고...
쵀는 귀 바로 옆에서 울리는 낮은 음성과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팔에 더 힘을 줬어. 읖은 이럴 때 해야하는 말을 알았어. 둘 다 표현하기에 서투른 아저씨들이라 자주 못해주는 세 글자를 읖은 오랜만에 내뱉어.
한참 뒤에 거의 잠에 들려고 할 때, 그 세 글자는 아주 작게 돌아왔어.
분단위로 일정 조절하는 와중에 밥까지 차려주는 종웑이 보고 어 이건 좀 그런데; 한 졍화가 말리면,
🍓 무슨 소리야, 당연히 해야지.
🍈 아니 나한테는 7첩반상 차려주고 정작 너는 무슨 풀떼기만 먹으니까 걱정돼서 그렇지.
🍓 걱정하지마, 나도 제대로 먹고 있어. 그리고 이런 건 남자 ㅈㅈ가 중요하다니까 내가 더 노력해야지. 누나는 그냥 마음만 편히 먹고 있어 알았지? 혹시나 잘 안된다고 해도 그건 다 내 탓이니까.
🍈 (너 때문에 더 불편하다... 라는 말은 하면 안되겠지.)
첫째 정원이가 돌이 지나고 며칠 뒤에 아이가 너무 예뻐서 무심코 한 둘째 가야하나 발언에 픙이랑 정원이랑 코코 잠든 동안 도파민 폭발해서 뜬 눈으로 밤새우고 이른 새벽 f사오 가서 읏챠읏챠 열심히 운동하고 온 연하
그 사이에 근육도 좀 빠진것 같고 피부도 푸석푸석해진 거 같아서 열심히 코쪼하고 반질반질해진 모습으로 돌아와서 부모님께 정원이 데려다 드리고 바로 둘째 만들러 침대로 다이브 했대요 둘째랑 셋째가 함께 와서 깜짝 놀라는건 아직은 먼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