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부고>
덜 알려졌기에 더 알려져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보통 삶을 치열히 따라간 열 편의 느린 부고
‘죽음은 공평하다’는 말은 틀렸다. 누구나 생명을 잃는다는 얕은 사실을 걷어내면, 별세의 순간은 저마다 다른 얼굴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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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부고>
회고록을 부고 형식에 담았습니다. 가치 있는 삶의 본질을 찾을 수 있는 열 편의 글.
월스트리트저널의 제임스 해거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고를 읽다 보면 가장 암울한 시기에도 인간의 본성과 능력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며 더욱 견고해진 낙관주의를 품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당신의 부고엔 무슨 말이 적힐까요?
남은 이들은 어떻게 애도할까요
<비로소 부고>
: 죽음의 불공평성을 마주한 뒤 비로소 전하는 느린 부고
"까칠하면서도 속정이 많은 사람이요"
"말수도 적고,말도 느릿하게 하고,많이 웃지도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빠져들었다"
https://t.co/vitNNa0aGa
당신의 부고엔 무슨 말이 적힐까요?
남은 이들은 어떻게 애도할까요?
"까칠하면서도 속정이 많은 사람이요"
"말수도 적고,말도 느릿하게 하고,많이 웃지도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빠져들었다"
"그가 남긴 건 그저..."
(<비로소 부고>에서)
한국일보 인기 연재 단행본 출간
https://t.co/sE37osdB9w
한국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됐던 '비로소 부고'가
단행본으로 묶여 출간됐습니다.
'가만한 당신'이 해외편, 인권.사회권에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글이라면
'비로소 부고'는 국내편, 보통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가신 이의 삶을 기록했는데, 남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다"
https://t.co/n9XHfkHSj5
<비로소 부고> 한국일보 서평입니다
"각각의 삶을 그저 일회성 사연으로 소비하고 싶지 않다. 죽음에 대한 사회적 회고록으로서 떠난 이의 생을 조곤조곤 애도하자."
"가신 이의 삶을 기록했는데, 남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다"
Q저널리즘상,한국여성기자상 수상
단행본 출간
https://t.co/sE37osdB9w
<비로소 부고>
'가신 이의 삶을 기록했는데, 남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다'
1년간 열 명의 이야기를 쫓았다. 생면부지 남을 구하려 목숨을 던진 곽한길 의사자, 작곡가를 꿈꾼 택배기사 정슬기씨, 바다를 사랑한 이유영 웹툰작가, 사랑으로 아이들을 감싼 윤병훈 신부
https://t.co/mxqhbz1ywh
<비로소 부고 : 죽음의 불공평성을 마주한 뒤 비로소 전하는 느린 부고 >
한국여성기자상 ‘혁신 부문’
Q저널리즘상 ‘연속·심층보도 부문’
한 사람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글쓰기로서 부고
덜 알려졌기에 더 알려져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보통 삶을 치열히 따라간 열 편의 느린 부고
김진수·황정용·주기옥 추모제 “탈시설의 길, 우리가 가겠습니다”
📝 https://t.co/YxCaUuzc3z
탈시설 운동의 초석을 세운 ‘마로니에 8인’ 중 우리 곁을 먼저 떠난 김진수, 황정용, 주기옥. 이들을 기리는 합동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s://t.co/234QGZUAqY
탐사보도에 목말랐던 서른 살 기자... 불길 속에 질문을 남기고 떠났다
수정
2025.10.24 10:46
[비로소 부고]
<9> 취재수첩을 남겨두고
고(故) 김애린 KBS 광주방송총국 기자(1994~2024)
24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300일 https://t.co/fLv0UYsp97
https://t.co/UHCFdvyMv9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김애린 조합원과 MBC본부의 안윤석 조합원께서 부부이신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두 분 다 돌아가셨구나... 두 분 모두 공익을 위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애쓰셨다는데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