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도서협찬#내가죽였다#정해연#오팬하우스#반타#최책서평
🤫 “진실을 찾는 건 숨겨놓은 보물찾기를 하는 게 아니야.
숨기다가 실수로 덜 덮인 쪽을 잡고 죽 잡아당기는 일이지. •••”
에겐남 변호사 김무일🙋♂️과 태권도 5단+합기도 7단+검도 4단의 리얼테토녀 형사 신여주🙋♀️가 만났다‼️
무일의 고등학생 시절 짝사랑이었던 여주를 십몇 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심지어 둘은 같은 빌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던 ㄷㄷ
둘이 사는 건물의 건물주 권순향은 어느 날 충격고백을 한다.
👴 “자살 아니야. 그 사람 내가 죽였어.”
그런데 권순향 할아버지는 자백하자마자 하루도 안 되어서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정해연 작가님의 ‘내가 죽였다’가 7년만에 다시 발간되었는데요 !
✔️ ‘홍학의 자리’만큼의 몰입감
✔️ ‘유괴의 날’만큼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 ‘모델’만큼의 속도감 있는 전개
가벼운 미스테리+로맨스코미디 좋아하시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책임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께서 7월 23일 별세하셨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은 1985년 데뷔작 『방과 후』를 시작으로, 2026년 출간 예정인 『영원의 기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미스터리 소설의 즐거움과 깊은 감동을 전해 왔습니다.
현대문학은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을 통해 작가님과 처음 인연을 맺은 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등 여러 작품을 함께 소개해 왔습니다.
작가님께서 남기신 문학적 발자취는 앞으로도 오래도록 독자들의 마음속에 남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 2026년 7월 27일 현대문학 편집부 일동
#광고#도서협찬#내가죽이지않았다#정해연#오팬하우스#반타
진정한 페이지터너, 정해연 작가님 신작 ✨
7년 만에 복간한 『내가 죽였다』의 후속작 『내가 죽이지 않았다』 🫢
차라리 잘못 본 것이길 바랐던 그것이 홍천의 아름다운 강 위에 떠 있었다.
•••
시신이었다.
(이어서)
@ofanhouse 아니 무일씨 뭔 20년을 치근덕거려요 🤦🏻♀️
과연 여주와 무일은 이어질까 ⁉️
진짜 이거 드라마로 나오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
『내가 죽였다』 마지막 부분을 덮자마자 『내가 죽이지 않았다』 바로 이어서 읽으면 더 몰입돼요. (제가 그랬음 👀👀)
드디어 독서통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첫 개발이고 관련 직종 종사자도 아니기에 미흡한 부분이 너무너무너무 많지만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co/8vf4xqZAqO
오류가 발견되면 DM/멘션 주시면 빠르게 확인하겠습니다!! 😭😭
#연애망상_열병#작은별방#초은#도서제공#도서리뷰
💟 💗 연애망상 : 열병, 저자 초은 ❤️🩹 💜
❤️🩹 P. 27
눈, 어쩌면 운명을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는 게 아닐까.
💗 P. 65
시집을 샀다. 시를 좋아하긴 했지만 굳이 책을 사지는 않았는데. 요 근래 글을 쓰다보니 문장에 대한 욕구가 커져 어쩐지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간직하고 싶었다.
💜 망상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지금까지 제가 아직 겪어보지 못했던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어요. 또한 이 책은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마치 제가 화자가 되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그에 대한 망상을 써 내려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덕질'하는 상대를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고, 그 상대에게 반한 자신의 상황을 '첫눈에 반하는 순간'에 비유해 마치 현실의 연애처럼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 그래서 이 책은 마치 연예인을 동경하는 팬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비록 저는 연예인을 연애 대상으로 바라본 적이 없어서 약간 몰입이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아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 특히 첫 번째 단편은 마지막 결말에서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있어서, 단순히 짝사랑만을 소재로 한 책이 아니라는 점이 더욱 흥미로웠어요. 두 번째 단편 역시 짧지만 오묘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 사랑에 관심이 많고, 연예인을 연애 대상으로 좋아해 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훨씬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광고#도서제공
- 응? 그럼 너 바람 피울 생각이야?
- 못 할 것도 없지
- 그건 일단 나랑 결혼한다는 얘기지?
이건 사랑이죠. 이게 진짜 사랑이죠.
추리도 하고 수사도 하고 사랑도 하는 미친 (p) 소설
📚 내가 죽이지 않았다, 정해연
〰️
저는 정해연 작가님의 <홍학의 자리>를 읽어보지 않은 독자입니다. (사유 : 많이 유명한 책은 일단 외면하는 반골기질 소유) 그런데 워낙 호불호 갈리는 책으로 유명했던 건 알거든요.
하지만 이 책?
호불호 안 갈리고 모두가 좋아할 책입니다.
제 독서 인생을 걸고 장담합니다 (ㄹㅇ임)
1️⃣
일단 한 번 쓰이고 사라지는 캐릭터 하나 없이 등장인물 한명한명 너무 생생하게 묘사되고 캐릭터성이 좋습니다. 전작인 <내가 죽였다> 와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티키타카가 더 좋아져서 그들 사이에 제가 함께 하는 기분이 들어요.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는 듯한 묘사는 정말 그대로 이어집니다.
글을 읽었는데 캐릭터가 시각화 되는 느낌
이건 진짜 느껴보셔야 합니다.
2️⃣
그리고 두번째,
전개가 시원합니다. 그래서 몰입이 깨질 틈이 없어요. 아 좀 늘어지는데? 싶은 구간 없음. 아 얘네 너무 로맨스만 하는데? 그런 구간도 없음. 아 너무 추리가 빈약한데? 그런 구간 조차 없음.
모든 재료가 적절하게 한데 모여서 이런 몰입감을 만들어내는구나 싶을 정도로 재밌게 잘 쓰인 책입니다. 당연하다시피 필요한 건 딱딱 짚고 넘어가서 전개가 허술하다 느낄 일이 전혀 없습니다.
p.402 그정도의 용기도 없는 사랑의 끝이 너무나 참혹했다.
3️⃣
<내가 죽였다> 에서 이어지는 듯 독립적인 듯한 감각이 너무 좋았습니다. 둘 중 뭐가 더 재밌어요? 한다면 전 그래도 순서대로 읽는 걸 추천드려요. 왜냐? 어차피 내가 죽였다 읽으면 내가 죽이지 않았다로 오게 되어있음. 둘 다 진짜 재밌거든요.
그래도 비교하자면 표지를 보시면 비교가 편합니다
<내가 죽였다>는 사과가 떨어진 흔적을 보죠.
범인을 통해 이미 벌어진 사건의 흔적을 조사하며 진실에 가까워지는 내용입니다.
반면 <내가 죽이지 않았다>는 옆에 과도를 두고도 사과가 액체 속으로 가라앉습니다.
범행을 인정하는 범인의 말에 가라앉는 진실을 톱아내는 내용에 가깝다는 의미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3탄까지 이어진다면 어떤 제목으로 돌아오실지 너무 궁금해요 오팬하우스.. 반타.. 정답을 알고있다면 콜미..)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현 시점 최고의 페이지터너, 정해연작가님이 만들어주는 미친 몰입감의 미스터리 유니버스에 모두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약속.. 🤙
#맹숭서평 #내가죽이지않았다 #오팬하우스 #반타 #정해연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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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을 찾는 건 숨겨놓은 보물찾기를 하는 게 아니야.
숨기다가 실수로 덜 덮인 쪽을 잡고 죽 잡아당기는 일이지. •••”
에겐남 변호사 김무일🙋♂️과 태권도 5단+합기도 7단+검도 4단의 리얼테토녀 형사 신여주🙋♀️가 만났다‼️
무일의 고등학생 시절 짝사랑이었던 여주를 십몇 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심지어 둘은 같은 빌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던 ㄷㄷ
둘이 사는 건물의 건물주 권순향은 어느 날 충격고백을 한다.
👴 “자살 아니야. 그 사람 내가 죽였어.”
그런데 권순향 할아버지는 자백하자마자 하루도 안 되어서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정해연 작가님의 ‘내가 죽였다’가 7년만에 다시 발간되었는데요 !
✔️ ‘홍학의 자리’만큼의 몰입감
✔️ ‘유괴의 날’만큼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 ‘모델’만큼의 속도감 있는 전개
가벼운 미스테리+로맨스코미디 좋아하시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책임 🤦🏻♀️
완전 티빙 드라마 재질이에요 ㅋㅋㅋ
초반에 너무 재밌어서 새벽 4시까지 읽었심
저 유괴의 날로 정해연 작가님 처음 접했는데, 그때도 새벽 4시까지 읽었거든여..
그때 생각났어요
하 그리고 떡밥이 다 회수되어서 너무너무 개운해요 !! ㅋㅋㅋㅋ
‘내가 죽였다’의 마지막 부분에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암시하며 끝나는데,
후속작인 ‘내가 죽이지 않았다’에서 풀리나봐요.
바로 내. 죽. 않. 집어들었어요…
서명 너무 잘 지으신 듯
무일이랑 여주랑 저랑(?) 정들어서 헤어지기 싫었는데 후속작 있어서 다행임
내가죽였다는 확실히 작가님 요즘 작품과는 느낌이 다른데, 내가죽이지않았다는 어떨지 너무 궁금함.
#광고#도서협찬#내가죽였다#정해연#오팬하우스#반타#최책서평
🤫 “진실을 찾는 건 숨겨놓은 보물찾기를 하는 게 아니야.
숨기다가 실수로 덜 덮인 쪽을 잡고 죽 잡아당기는 일이지. •••”
에겐남 변호사 김무일🙋♂️과 태권도 5단+합기도 7단+검도 4단의 리얼테토녀 형사 신여주🙋♀️가 만났다‼️
무일의 고등학생 시절 짝사랑이었던 여주를 십몇 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심지어 둘은 같은 빌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던 ㄷㄷ
둘이 사는 건물의 건물주 권순향은 어느 날 충격고백을 한다.
👴 “자살 아니야. 그 사람 내가 죽였어.”
그런데 권순향 할아버지는 자백하자마자 하루도 안 되어서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정해연 작가님의 ‘내가 죽였다’가 7년만에 다시 발간되었는데요 !
✔️ ‘홍학의 자리’만큼의 몰입감
✔️ ‘유괴의 날’만큼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
✔️ ‘모델’만큼의 속도감 있는 전개
가벼운 미스테리+로맨스코미디 좋아하시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책임 🤦🏻♀️
#광고#도서협찬#신퇴마록#이우혁#반타#최책서평
☠️30년째 사랑받는 한국형 오컬트 판타지☠️
1993년 첫 출간 이래 1,000만 부 이상 팔린 퇴마록이 신퇴마록으로 돌아왔다 ‼️
😈퇴마록 시리즈의 후속작이자 새로운 시작😈
역시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심.
퇴마록 시리즈 유명한 건 알아도 너무 길어서 시작을 못했던 1인.
(시리즈물은 부담스러워 하는 편)
그런데 ‼️
신퇴마록은 기존 퇴마록 시리즈의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기존 스토리를 몰라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게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된다.
저도 이번에 퇴마록 시리즈 처음 읽었는데 신 퇴마록으로 완전히 빠져들었어요..😔
✔️한 호흡에 읽을 수밖에 없는 스토리 👀
“아이야, 정말 봤니?”
…
“아이야, 정말 봤니? 날개 끝에… 누군가 있었다고?” (pp.23-24)
비행기 착륙 직전, 비행기 날개에 정체불명의 사람이 서있다.
그 사람은 한 소녀와 한 할아버지에게만 보이는데…
할아버지는 곧 자체 발화하며 비행기 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이 기이한 사건을 비행기 테러 사건으로 취급하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할아버지는 이미 일주일 전에 사망한 사람이었음 ㄷㄷ
도입부터 정말 장난 아니죠 하
(이어서)
#도서협찬#서평단
📚『달러구트 꿈 백화점0』
달러구트가 꿈 백화점을
물려받게 된, 그 첫 번째 이야기.
너무 따숩고, 포근한 한 편의 꿈을 꾼 기분..
잠에 든 순간 다시 시작되는
달러구트의 마법이
다시 시작되는 책!
>>잘자. 아주 좋은 꿈을 꾸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