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RT이벤트
이 글을 알티해주신 세 분께 추첨을 통해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북 메모지 키링을 보내드려요!
교보문고/예스24 상반기 종합 결산에서 2위✨를 기록하여 감사하게도 팔로워분들께도 선물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키링 실물이 대박 귀여우니 꼬옥 참여해보세요…🫶🏻
#단순선물
화제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교보, yes24 종합 베스트 셀러 2위와
20만부 판매를 돌파했대요 ͙ᐟ͙ᐟ
파본을 받았던 게 행운으로 느껴질만큼
이후 마케터분들께서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책 선물을 주시곤 했는데,
이번에도 인연이라며 20만부 기념으로 출시된 미니북 메모장 키링을 보내주셨어요🥹
현재 온라인 스토어에서 책을 구매하면 함께 받을 수 있으니, 빠르게 달려가세요💨
몽카님(@dailymocabunny) 알티 이벤트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책 키링을 받았는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
지금 교보·예스24·알라딘으로 해당 책을 구매하면 준다 하니 트친들, 아직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못 읽어보신 분들은 이참에 구매해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난해하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해당분야 학자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도서명과 용어가 분량의 3분의 1을 차지해서 각주 읽느라 몹시 피곤하다.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야기가 가볍고 유쾌하다는 것은 참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메시지도 명쾌하고 산뜻하다. 명언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니까 이 책은 낭창낭창한 줄기(메세지)와 가지(이야기)에 묵직한 열매(지식)가 너무 촘촘히 매달려 있는, 어딘가 기묘해 보이는 나무 같달까.
저자는 01년생 대학원생인데 책을 1년에 천권씩 읽는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방대한 지식만 보아도 일종의 천재인 것은 틀림없다.
이 책을 읽을 사람은 꼭 '역자후기'부터 읽을 것을 추천한다. 줄거리 요약이 나와 있으므로 이야기를 먼저 파악하고 책을 읽을 수 있다.
역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었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어 더욱 재미있다고 말했다. 분명 그럴 것 같다. 곱씹어야 재미있을 책이다.
"독일 사람은 말이야." 요한이 말했다. "명언을 인용할 때 그게 누구의 말인지 모르거나 실은 본인이 생각해 낸 말일 때도 일단 '괴데가 말하기를'이라고 덧붙여 둬. 왜냐하면 괴태는 모든 것을 말했거든."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 아하. 제목이 이런 뜻이었군. 좀 있어보이는 경구는 뭐든 다 괴테의 말이다, 라는 뜻.
#RT이벤트
여전히 뜨거운 관심 속에 있는 책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굿즈가 나왔습니다 🥹🩶
미니 키링에 속지는 메모가 가능한 형태로 실용성과 디테일까지 살린 이 귀요미 키링을 총 3분께 드립니다 ‼️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자 발표 : 6월 29일 (월) 당첨자 개별 DM
#단순선물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북 키링]
포레스트에서 저를 잊지 않고 또 귀여운 괴모말 굿즈를 보내주셨어요🎁
늘 따뜻한 편지와 함께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 책을 구입하시면 한정 수량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많관부✨
https://t.co/XSdPpok4bn
#제품제공
티백 책갈피에 이어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북 키링까지 나왔다고요? 진짜 실물 보자마자 너무너무 귀여워서 기절할 뻔했어요 😳 괴모말의 20만부 판매 돌파를 축하드리며 ,, 현재 이 귀여운 괴테의 미니북 키링은 온라인 서점에서 책 구매 시 받을 수 있어요!! 아직 괴모말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RT이벤트#제품협찬 💙3명 당첨💙
여러분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현재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고 해요 🥺👏
이를 기념하고자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 키링을 제작하셨다고 하는데요. 현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도서 구매 시 받아보실 수 있지만!
해당 트윗을 리트윗 해주신 세 분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미니 키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당첨자 발표는 6월 22일, 월요일!
✅ DM 열려있는 분께만 연락 드리니 꼬옥~ 모두에게 DM 받기로 설정 변경해 주세요!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스즈키 유이 / 리프 🌸
뭐 별건 아니고...
작중 주인공인 도이치가 <잼적 세계(confuse)>와 <샐러드적 세계(mix)>라고 말한 부분에 대한 교환독서 당시의 제 메모입니다.
혹시 이 책 읽으실 예정이신 분 있으면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무리 배움이 많은 사람이고, 평소 골몰하는 습관을 가진 자일지라도. 언제나 명쾌한 답을 낼 수 없고, 순식간에 모든 것이 엎어지기도 하는구나. 그가 가진 편집증적인 면모, 이러한 아집들이 그를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어 준 데 혁혁한 공을 이루었겠으나 되려 그것 때문에 눈이 멀기도 하는구나.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임에도 불구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깨닫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어쩌면 저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편협한 사고의 흐름이나 고집으로 인해 보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겠단 생각을 했어요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후기 !
언젠가부터 자기계발서나 명언집 도서를 멀리하게 됐었다. 마음 한 켠에 과연 이 저자의 말을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 내 삶과 저자의 삶의 간극이 너무 커서 오류를 범하게 될수도 있잖아? 이런 걱정과 냉소가 자라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