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극우 집회에서 여성들이 참정권 포기를 제안했다. 보수의 승리를 위해 여성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경에 따라 아내는 남편과 한몸이므로 “가구당 한표”로 충분하다는 입장이며, 따라서 딸들의 투표권 포기도 찬성. 미국 극우 기독교와의 유착은 정말 너무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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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
집 근처 데이터센터보다 머리맡에 두고자는 휴대폰에서 받는 전자파가 훨씬 세다는 연구가 있었음.
상업용 부동산(오피스) 시장에선 데이터센터가 가까우면 가용임차인이 다양해지고 임대료가 수직상승하게 됨. 중장기적으로, 정말로 젠슨황이 얘기한것처럼 AI서버의 개인화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재택근무나 AI운용이 가능해진다면, 역으로 데이터센터가 PIMBY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MS도 작년말 비슷한 전망을 발표한 적이 있음.
이거맞음
나도 농어촌은 아니지만 지방 살았는데
엄마가 너 고려대가 1지망이면 집이랑도 가깝고 돈도 덜 드는 경북대는 생각 없니? 라면서 진심으로 고려대 경북대를 동급으로 보고 말함
그래도 나름대로 나한테 도움 주겠다고 학교에서 입시설명회 하면 매번 참석하는 엄마였는데도 그랬음
민영화는 관자에도 나오는 유구한 통치기술...
- 광산이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강제 노역에 동원되는 범죄자나 노예가 도망칠 우려가 있고, 그렇게 힘든 일에 일반 백성을 강제로 동원하는 백성의 원성을 사게 될 것이있다. 그래 서 <관자>는 제나라 통치자에게사기업이광산을 유지하도록 하고 수익금(30퍼센트)을 취하라고 조언했다.
<케임브리지 중국경제사>, 13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