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서점이 생기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서점 설립 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상업 출판계는 이들 서점과 어떻게 만나야 할까
—서점 운영자들의 포부, 비전, 현실, 고민은 뭘까
— 이런 움직임을 우리의 문화 자산으로 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금주의 땡스,북스] 지난 한 주간 사랑받은 도서는 <섞어짜기><인생 질문><탐방서점><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매거진B.SEOUL><AxT #08><AROUND #39>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