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Kilra25388@wonn23 what show was that? i think I've only watched her in litc. she's a great actress and he has shown great talent too so i just don't get this both deserve their flowers
드라마장면이랑 이어져서 하여가 소화옹은 자신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걸 알고 그의 매일은 어쩌면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고 지금밖에 없으니깐 그가 내어주는 감정은 자신이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는 바라지도 않고 자신이 얼마나 줄 수 있는지만 생각한다는 부분 보고 가슴에 소화옹이 내려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