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갈아엎어 버린 배드민턴 협회 근황
안세영이 금메달 따고 던진 작심 발언 한마디로
썩어빠진 배드민턴 협회를 갈아엎어 버렸는데
예전에 막내들이 선배 빨래하고
방청소까지 다 하던 걸 이제 싹 다 금지시켜버렸고
게다가 협회가 가로막고 있던
개인 후원까지 허용되면서
마침내 안세영은 요넥스랑 다이렉트로 계약해
4년 100억
잭팟을 터뜨리며 말도 안 되던
연봉 상한선을 그냥 뚫어버렸다고 함
여기에 논란많던 배드민턴 협회장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동문으로
감독은
일본 배드민턴의 신이라 불리는 박주봉으로 싹 물갈이 됐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안세영의 성적은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2025시즌 11관왕에 승률 94%를 기록
그동안 꼰대 같은 협회가 문제였다는 걸
실력으로 증명해 버렸다고 함
기혼 유자녀 당사자로서...
매우 동의합니다.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고통과 행복이 플러스 마이너스 0일때도 있고 어느 한 쪽이 더 많아질때도 있고...
삶이라는 게 어느 한 면만 보고 납작하게 재단할 수 없다는 것, 살다보면 깨닫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서로의 삶을 존중해줘야하지 않겠어요?
40년간 한국에서 딸기를 재배하던 이 남자는
시판 딸기잼을 먹고 개빡쳐버리는데
"이거 그냥 설탕이잖아."
유기농잼이라 써 놓고 쥐꼬리만큼 들어간 딸기양을 보며 뒷목 한번 잡더니 그냥 본인이 직접 개발해 버리겠다며 다음 달에 팔아야 될 딸기들을 잼으로 만든 걸로 모자라.
자기는 진짜란 듯이 아예 본인 얼굴을 제품에다가 박아 버렸다고 함.
이게 진짜 관계였던게 일반 딸기잼들은 웰빙 느낌 주겠다고 근본 없는 영어를 박아넣거나 고급진 포장에 힘을 쓰지만
이 남자는 땅이라는 제품명을 시작으로 본인 얼굴 옆에 명품 딸기잼민이라는 관광기 어린 도장까지 박아 버린 건데
막상 내용물을 까보면 국내산 딸기 70%라는 미쳐버린 수치와
싸게 파는만큼 방부제 같은 건 안 넣었으니까
"3~4달내로 먹으십시오"
나는 빠꾸 없는 발언으로 전국 딸기러버들의 정착점이 돼 버렸다고 함. 근데 이런 디자인이라 더 신뢰가 가는 듯.
내 인생이 조각나고 있는 와중에 트위터가 자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어떤 관계를 쌓아왔는지를 보여줘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정말 며칠 전 이들을 부르는 커플명이 '윤민'이란 걸 알게 됐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내 탐라에서 나만 보는 줄 알았다 근데 오늘에 이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