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장 보드리야르, 난교가 끝난 후
보드리야르의 저술 경력은 이론적 작업으로 시작해서 나중으로 갈수록 신랄한 정치 비평과 문화 비평으로 나아갔는데, <악의 투명성>의 제1장에 해당하는 <난교가 끝난 후>는 그 맵짠 비판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1/3]
여성의 재앙, 중세 몽남 오고타이 요약
1. 여자 케릭터 안 겹치게 종류별로 모음
2. 여자를 정책의 결과를 반영하는 예쁜 거울쯤으로 사용함 (퇴레, 모게)
3. 보락친이 칼잡이 하는 거 전부 묵인
(소르칵타니, 오트라르 처녀들)
4. 천막런 칠 때 톨루이가 한 부탁 바로 쌩까고 아들과 결혼 추진(소르칵타니)
5. "주술사의 몸에 구멍을 내면 놓친다."
6. "느그 메르키트 우리랑 똑같음." (퇴레)
7. "행복하면 내 승리다." (파티마)
8. 우승하면 이 여자가 상품(이르치다이)
만화 필터없는 진짜 괴물 오고타이
1. "차가타이! 가서. 저들을 겁탈합시다!"
2. 범죄자 금남편, 은아들, 동오빠 일화
"이 여인이 갸륵해 전부 돌려주겠다 ㅋ"
3. 만화에 나온 보락친 계략 전부 지가 함
4. 파티마가 낸 헛소문(오트라르 처녀)은 실제로 오고타이가 내렸다 철회한 지시임
5. 이에 오트라르에 조혼 풍습이 생기자 "감히..?"란 생각으로 실제로 저지름
6. 후계자 끝까지 안 정함. 귀위크 돌음
7. 제국 분봉침. 야율하고 귀위크 돌음
8. 인생에 후회가 술 많이 마심 말고 없음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이 이 와꾸에 담겨있음. 이게 제일 범죄적임.
키키 제 블로그네요.
저 내용에 덧붙이자면 저는 화용론적 관점에서... 인간의 발화에는 다층적 기대가 내포되어있다고 보는데요.
보통 우린 발화를 할 때, 최소 세가지 이상의 기대를 하는 것 같습니다.
1. 발화자 스스로에 대한 자기인식적 기대(이 말을 꺼낸 나는 이런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