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빛 하늘,
안개,
벚꽃,
그림자,
아,
이렇게까지 아득한 봄을 살고 싶었던 건 아니었는데-.
보리솥, <안개는 꽃을 가리고 수식어가 희게 색바래다> 중
(구인회 합작 <달력에 봄을 적었다> 두 번째 글)
https://t.co/YorW31PQui
합작 팀 구인회에서의 새로운 합작, <달력에 봄을 적었다>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오고 있는 봄을 글자로 적을 수 있을까요? 봄을 그려내야 한다면 어떤 색이 칠해질까요?
구인회의 작품
<봄, 그날에>
<곧 도착합니다.>
<투화풍>
등 여섯 개의 작품이 있어요!
https://t.co/x0Jpd5CImQ
바다 위에서도 기어코 구원을 바라게 하는 것들. 또는 더 이상 바다에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기에 바라지 않는 것이라거나 참담한 감정의 잔해에서 기어코 뼈대를 유지하는 것.
……서핑?
- 보리솥, <일출과 바다의 패들보드> / '침수된 희망' 합작
https://t.co/HHNBKssn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