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섭
간교한 윤상현 장인 회사
#푸르밀 먹지 말자!
살인마 전두환이 권력자였을 때는
전두환의 사위가 되어
청와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청와대에서 결혼식을 올린 자는 이 자가 처음이다.
결혼 이후 윤상현의 집안은 번창했다. 그의 부친은 1981년 공군 중령으로 예편한 후 중소기업인 대영전자에서 영업·총무부장 등을 지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투자신탁 부사장이 되었다. 전두환과 사돈을 맺기 바로 8개월 전이다. 그리고 사돈관계를 맺은 지 8개월 만에 사장에 올랐다. 당시 투자신탁은 신종 투자전문기관으로 금융업에서도 매우 전문적 영역에 속했다
살인마 전두환이 권좌에서 물러나 사회의 지탄을 받자 이혼을 했다.
그리고 2008년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 남구 을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드디어 국회에 처음으로 발을 들였다.
2010년, 푸르밀 신준호 회장의 딸 신경아와의 사이에 늦둥이 딸을 하나 얻었다. 윤상현의 부인은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인 신경아 이다.
국회 출석률도 최하위다. 재선인 19대 국회에서부터 상임위 출석률 68.8%로 매우 낮은 출석률이다
얍삽하고 간교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