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먼서원 이정도 피부톤 차이도 너무 맘에드는 억빠오타쿠인지라 그런의미에서 내가 보고싶은건,,
로먼이 침대에 누워있는 원이 배에 ㅅㅈ하는거...
살짝 어두운 피부에 흰 ㅈㅇ이 뿌려져서 색 대비돼서 더 야하고 ㅈㅇ이 원이 복근에 고여있는데 그게 너무 꼴려서 싸자마자 바로 서는 갓스물 연하공...
@oneul_mangsang 그리고 원이가 ㅋㅋㅋㅋㅋ겉으로는 젠틀한 프린스지만 로먼앞에선 다른사람인지라ㅋㅋㅋㅋ제가 어느 정도로 원이 성격을 묘사해도 되는지도 되게 조심스러운거같아요 ㅋㅋ
원이라면 이러진 않을거같은데 싶다가도 또 억눌린 환경만 아니면 충분히 지랄스러울거같기도 하고 그래서 ㅋㅋㅋ
로먼 어쩌다 하게된 한국쪽 인터뷰에서 서원선수와 사귀면서 배운 한국어 뭐있냐는 가벼운 질문 받는데 거기에 뭐 씨발새끼개새끼같은 욕을 답할 수는 없으니 고민고민 하다가 몇개 말하는게 형 / 사랑해 / 거기 / 좋아 <<면 웃기겠다
앞에 두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뒤에 두개가 붙여놓으면 어감이 좀 이상해서..
다들 하하하.. 그렇군요.. 하고 급하게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야됨
카섻인데 로먼이 조수석에 앉아있고 서원이 그 위로 올라가서 직접 넣었으면 좋겠다..
로먼 위에 올라가서 로먼 멱살 잡고ㅋㅋ 키스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본인 뒤 스스로 풀고는 그대로 로먼 바지 지퍼 내려서 페니스 꺼내고 그 위에 스스로 앉아서 넣는거...
어떻게 넣기는 넣었는데 버거워서 못움직이고 있으면 그때 로먼이 쿵쿵 올려쳐줘야됨
그리고 이때 원이가 위로 흔들려서 차 천장에 머리 박으려고 하는거 로먼이 손으로 막아줘서 안다치게 해줘야댐
아 보고싶다
개취로 원이 4개국어 할수있는거 중 하나는 꼭 불어였으면 좋겠다
큰 이유는 없고 걍 이 장면이 파리에서 애인만나기 전에 꽃사가는 원이같아서 너무너무 예뻤어...
약속장소 가다가 로먼 생각나는 예쁜 꽃 있어서 불어로 꽃 사가는 모습같은걸 상상함..
본인이 꽃을 좋아해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항상 꽃을 선물하는 서원 너란남자..
아 서원 키스 좋아하는 토깽이인거 너무 귀엽다
갑작스러운 키스라 놀라더라도 우선 로먼이 해주면 밀어내지 않고 키스부터 받아주고 봄
근데 원이는 자기가 키스 좋아한다는거 딱히 인지를 못하는데 오히려 로먼이 먼저 캐치해서 사귈때 원이 지루하지 않도록 계속 입술 붙여줄거같다고
평소에 질투는 로먼이 더 많이할거같은데 반대로 서원이 질투하는것도 보고싶다
어느 행사장에서 로먼이 여자들한테 둘러싸여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는거 보고는 알 수 없는 감정이 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로먼한테 성큼성큼 다가가서는 ‘허니 여기서 뭐해 @@가 아까 너 찾던데- ’하고 빼내는거.
로먼은 서원이 왜그러는지 바로 알아채고는 씩
웃고 나와서 허니 지금 질투한거냐고, 진짜 @@가 나 찾는거 맞냐고ㅋㅋ 물으면 ‘됐다 이제 꺼져라-.’ 하고 혼자 갈 길 가버리는 서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