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5년간 3000건 넘게 적발한 온라인 임신중지 의약품 판매 사례 가운데 실제 수사 의뢰로 이어진 것은 7건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막을 수도, 처벌할 근거도 없는 약을 ‘불법’으로 규정해 여성의 건강권을 사각지대에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t.co/98CIoMbxHx
가자지구 출신 살레 알란티시가 팔레스타인 사람으로는 처음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았습니다. 알란티시는 이날 한겨레와 통화에서 “이번 난민 인정 결정은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팔레스타인이 하루빨리 자유를 되찾아 그곳에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https://t.co/KWIQBh1oHi
🎥 “가자에는 의족이 없습니다. 치료받으러 해외로 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요!”
부상당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의족 반입 금지와 전문 의료 서비스 제한 조치 속에서 의료 이송을 간절히 호소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세계보건기구가 사전 승인한 1만 8천 명의 환자 대부분이
[미얀마 이주노동자 고 아웅민우 추모 문화제]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안전대책 철저히 마련하라!
이주노동자의 죽음 원청 SK에코플랜트가 책임져라!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18시 30분
-장소: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
-주최: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사람이왔다
[온라인신문] [번역] 빵과 장미: 자본주의 아래서의 젠더와 계급 (0) 들어가며
‘빵과장미: 자본주의 아래서의 젠더와 계급’은 아르헨티나의 사회주의 노동자당(PTS) 활동가 안드레아 다트리(Andrea D’Atri)가 쓴 책으로, 혁명적 사회주의 관점에서 자본주의 출현 이후 여성해방을 향한 계급투쟁의 역사를 총괄한 책이다.
여성해방을 위해 투쟁하고자 하는 모든 사회주의자들을 위한 안내서가 되길 바라며, 안드레아 다트리의 저서 ‘빵과장미’를 번역해 연재한다.
https://t.co/lXYTWXecTT
[온라인신문] [번역] 빵과 장미: 자본주의 아래서의 젠더와 계급 (0) 들어가며
‘빵과장미: 자본주의 아래서의 젠더와 계급’은 아르헨티나의 사회주의 노동자당(PTS) 활동가 안드레아 다트리(Andrea D’Atri)가 쓴 책으로, 혁명적 사회주의 관점에서 자본주의 출현 이후 여성해방을 향한 계급투쟁의 역사를 총괄한 책이다.
여성해방을 위해 투쟁하고자 하는 모든 사회주의자들을 위한 안내서가 되길 바라며, 안드레아 다트리의 저서 ‘빵과장미’를 번역해 연재한다.
https://t.co/lXYTWXecTT
4개월 아기 아흐마드, 이스라엘 점령군이 1시간 동안 응급실에 못가도록 막아서 사망
서안지구에서도 이스라엘은 대규모 영토 병합을 예고하며 주민의 이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데이르 암마르에 5개월 전 설치한 군사검문소 앞에서 점령군은 최루가스를 쏘며 이동을 막았고 결국 아기가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