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ro Nume! dimmi almeno
사나운 신이여! 제발 말해다오
Se al naufragio é sì vicino il mio cor,
내 마음은 이미 난파되기 직전인데
qual rio destino or gli vieta il naufragar?
어떤 가혹한 운명이 그마저 허락하지 않는가
이쯤되면 나도 서울 사는거 아닐까
아니 어쩌면 고속도로 위가 내 주거지일지도🛣️
어제 초라빈님 어딘가 무거워 보이셔서 걱정스러웠는데, 몸 안좋으신 와중에 투혼이었나보다. 어제공연이 새삼 감동으로 다가옴
잘 쉬시고 얼른 회복하시길
오늘 탲라빈님 굉장히 오랜만에 뵌듯 너무 반가웠다👍
올해도 택이말고 다른 슘 체험😄
작년에 분명 '종일반 다신 안 해!' 외쳐놓고, 궁금해서 그만 ㅎ
택이와는 다른 매력이 많으셔서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그래도 종일반 진짜 다시는 하지말자 쓰러지겠다
양슘님은 굉장히 활발하고 적극적이셔서, 내버려두면 무대를 조금 부술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