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때문에 밤마다 뒤척이던 나… 일본 척추 전문의가 알려준 방법 하나로 끝남.
침대에 베개 하나 놓고 5분만 누워있으면 됨.
그게 다임.
특정 자세 잡고 숨을 길게 내쉬는 것뿐인데 이게 척추신경 눌린 거 풀어주는 원리라고 함.
��동도 아니고 그냥 숨쉬기라 부담도 1도 없음.
밤마다 허리 통증으로 잠 설치는 사람이면 오늘부터 자기 전 루틴으로 하나 만들어보길.
교수님께서는 앞으로 향후 10년 동안 가장 주목하는 기술이 있다면 어떤 거를 보고 계십니까?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
HBM, HBF, HBS 메모리 혁명이 있고요.
이게 1번이고 지금 현재 진행형이고요.
두 번째 좀 생각하는 게 3D 패키징, 이것도 현재 벌어지는 일이고요.
세 번째 기술이 칩렛이라고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이렇게 연결하는 하나의 만드는 거.
그다음에 네 번째가 유리 기판,
���섯 번째가 실리콘 포토닉스,
여섯 번째가 세 개가 같이 있는데 양자 컴퓨팅, 뉴로모픽, 광 컴퓨팅 이렇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하지는 않은건 아닌데 뒷번호로 놓은 거는 좀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이렇게 하고 시장 규모를 조금 저 나름대로 그렇게 예측을 해봤습니다.
https://t.co/eaKjwJNMKa
ㅁ 주요 건설사 데센 추적관리 (가끔 시간 날때만 공유)
GS 건설
- LS 일렉트릭과 MOU체결
- 동해 데센 올해 4분기 중 착수한다고 오더
SK건설
- 오류DC 연말 착수 준비
- 울산 3호 착수
- 당진 1GW 내년 중반~하반 착수
- 안산 데센 착수 준비
- SK그룹사 물량도 버겁다고 하고, 외부 수주 안하겠다는 입장
삼물
- 화성, 안산, 국가데이터센터 진행 중
- 말레이시아에 뭐 한다고 함
현대건설
- 안산 시화 40MW 개발
- 새만금 AI DC 할거라네
- 해외도 이야기 하고 있는거 있다고 함
- 서울시 1개 데센 수주 논의중
대우건설
- 직접 개발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고 함
- 장성/전남 등 몇 개 한다는데 파악이 잘 안됨.
DL이앤씨
- 김포에 80MW 하겠다고 함. 이제 나서는 듯
ㅁ 주요 데이터센터 설계사 분위기
- 검토요청/발주물량 터져서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이라함
- 이런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함. 풀 가동중
-> 설계도면 개판으로 나올 듯. 조졋..
앞으로 시장에서 D2D(Direct-to-Device)라는 키워드를 훨씬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D2D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기존 위성통신은 전용 위성전화나 큰 안테나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스마트폰·IoT 단말·자동차·드론 같은 일반 기기가 위성과 직접 통신하게 됩니다. 즉, 위성이 단순한 우주 인프라가 아니라 지상의 이동통신망을 보완하는 거대한 기지국으로 ��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주통신에서는 3GPP NTN(Non-Terrestrial Network) 표준화가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과거 위성통신은 별도의 폐쇄적인 생태계였다면, 이제는 4G/5G 모뎀과 이동통신 주파수·MSS 주파수를 활용해 Terrestrial + Satellite가 하나의 통신망으로 통합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위성 자체만 볼 필요가 없습니다. 위성 → RF/안테나 → NTN 모뎀·칩셋 → 단말 → 지상 기지국 → 코어 네트워크까지 새로운 밸류체인이 만들어집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드론·방산·산업용 IoT·자동차·해상통신으로 D2D가 확장될수록 단말 숫자는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요한 질문은 “누가 위성을 많이 쏘느냐”에서 “누가 수억 개의 지상 디바이스를 위성과 연결하느냐”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D2D는 우주산업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동���신 시장의 영역이 우주까지 확장되는 이야기입니다.
투자의 트렌드를 이해한다면 앞으로 D2D·NTN·MSS Spectrum·Satellite-to-Cell·Satellite IoT라는 키워드를 계속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LG가 스리슬쩍 하고 있는 것들
1. LG유플러스: 나도 AIDC지을래
2. LG씨엔에스: 한국 AX 내가 도와줄래
3. LG전자: AIDC에 들어가는 냉공조기 내가 공급할래
4. LG엔솔: AIDC에 배터리 필요하다면서~?
5. LG: AI모델 내가 개발해줄게! 너네가 가져다 써!
핵심은?
AI를 이용해서 기업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가!? 실제로 높여지는가!?
이 부분을 LG가 누구보다 빠르게 입증해준다면
과거 LG와 다르게 갈수도..
기사출처: 한국경제
OCI홀딩스 호재 추가.
미국이 중국 겨냥 폴리실리콘 관세 15% 부과.
단기적으로는 호재입니다만
이런 무역 블록 형성이
장기적으로 호재일까?
는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중국산 폴리실리콘이 막히면
그 외 폴리실리콘 가격이 높아질 수 있고
이러면 아예 폴리실리콘을 사용하지 않는
박막형 태양광 패널이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퍼스트솔라 $FSLR에게 유리한 환경일지도.
실제로 퍼스트솔라 주가는 저점에서 20% 이상 상승.
음.. 🤔
가격이 비싸지는 게 마냥 좋다고만 볼 순 없지요.
언제까지 좋을 것이냐? 이게 문제.
여러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Amazon AWS CEO Matt Garman just confirmed it:
“Demand keeps shifting more and more towards inference as models get popular and powerful… and we expect that to continue.”
This is exactly why $CBRS is positioned so well.
Cerebras already owns the fastest inference, and the AWS partnership (Trainium prefill + CS-3 decode) was built for this exact shift.
Inference is the real money. $CBRS is ready.
$CBRS + $AMZN + $AMD is the strong AI power 👍
https://t.co/qS7MNy70g4
📌 AI Capex 병목 수혜 섹터 및 주요 티커
: @aleabitoreddit
1. 메모리 (HBM / DRAM)
- 병목 현상 지속 구간
- 관련 종목: $MU (Micron), $SKHY (SK하이닉스), 005930.KS (삼성전자)
2. MLCC
- AI 서버당 탑재량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전망
- 관련 종목: 009150.KS (삼성전기), 6981.T (Murata), 6976.T (Taiyo Yuden)
3. CPO / 광학·네트워킹
- 광통신 병목 해소를 위한 채택 확대 전망
- 관련 종목: $MRVL (Marvell), $LITE (Lumentum), $COHR, $AAOI, $SIVE
4. InP 기판 (인듐인화물)
- CPO 및 광통신 레이저용 핵심 원자재
- 관련 종목: $AXTI (AXT Inc.), 5802.T (Sumitomo Electric)
5. 유리 기판
-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규격
- 관련 종목: 011790.KS (SKC/앱솔릭스), $GLW (Corning)
6. 네오클라우드
-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연산 수요 직수혜
- 관련 종목: $CRWV (CoreWeave), $NBIS (Nebius), $IREN, $APLD (Applied Digital)
7. 전력 & 데이터센터 인프라
- 전력 공급 및 열관리 병목
- 관련 종목: $VRT (Vertiv), $GEV (GE Vernova)
$CBRS 🔥 reminds me of the $ARM IPO, which many dismissed as “too expensive” at the time. I believe people may eventually look back and see that the signs were already there that Cerebras could become a $1T company. I do not say that simply to hype it. The deeper I go into the DD, the more significant the platform appears.
The future of AI at scale depends on fast inference. Coding agents, research agents, voice systems, robotics, enterprise automation, and multi-agent systems will constantly reason, generate, call tools, communicate, test, revise, and act. Every additional agent multiplies the number of inference loops. Speed becomes a force multiplier across the entire AI economy.
This is where Cerebras becomes so important. Its wafer-scale architecture and enormous on-chip memory bandwidth effectively obliterate the memory bottleneck for critical decode-heavy workloads. The result is radically faster token generation and an architecture built for the agentic era. As the Situational Awareness thesis suggests, fleets of automated workers and researchers could compress years of progress into much shorter periods. All of that depends on the speed and scale of inference.
The commercial validation is already extraordinary: OpenAI’s $20B+ commitment, roughly $25B in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AWS distribution, and the exclusive GPT-5.6 Sol launch on Cerebras. CEO Andrew Feldman is a true semiconductor and AI insider, and Nvidia reportedly explored acquiring Cerebras. Jensen understood the strategic significance.
At just around 1% of $NVDA on a fully diluted basis, the scale of the opportunity is mind-blowing. Once you do the DD, it becomes clear that Cerebras could become one of the foundational compute platforms of the AI economy.
Will be bringing DD for followers as I find it. A truly impressive company.
투자자는 AI 기술보다 AI CapEx를 먼저 봐야 한다.
왜냐하면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자본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AI 투자가 과열되었다고 우려한다.
하지만 지금의 AI 투자는 과거 닷컴버블과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닷컴 시대에는 미래의 트래픽을 기대하며 투자했다.
반면 지금의 AI 투자는 이미 확보된 수요를 바탕으로 집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다.
RPO는 이미 계약은 체결되었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미래의 계약 잔고다.
RPO가 증가한다는 것은 앞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늘어난다는 의미이며, 이를 이행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GPU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다.
즉 현재의 AI CapEx는 '희망'이 아니라 '계약 이행'에 가깝다.
이것이 이번 AI 사이클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