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강아지입니다. 친구가 세상을 떠나고 가족들이 케어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었는데, 제주도로 돌려보내진다는 소식을 이렇게 트위터로 듣게 되니 마음이 무너지네요. 순한 성격의 당근이는 자매 고양이, 임보 강아지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왔어요. 세상 전부였던 누나를 잃은 당근이가
이왕 골프장 까기 시작한거 뇌절 좀 하겠습니다.
맨 위에 있는 작은 점들이 야구장 하키장 축구장이고요. 저 존나 말도 안되게 큰게 골프장입니다.
골프장이 될 운명에 처한 거제도 노자산은 거제외줄달팽이를 비롯해 팔색조, 긴꼬리딱새, 남방동사리, 대흥란 등 다양한 멸종위기종의 서식지입니다.
20대 남성들의(현직 해병대 2인)비비탄난사 강아지 살해 사건 추가 소식입니다. 살아남은 개들도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보호자들의 정신적 충격이 큽니다. ‘단체는 가해자들이 일반 장난감 비비탄총이 아닌, 총포를 개조해 사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건 현장 CCTV 영상에서 불꽃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