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시작되었다는 건 한국 초연으로 올라오는 #인트라무로스 의 개막이 다가온다는 뜻! 🪑✨
너무 재밌게 봤던 연극 <빵야> , <미러>에 이어 새로운 작품인 <인트라 무로스> 벌써부터 재밌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심지어 실력이 보장된 배우분들의 캐스팅과 신선하고 흥미로운 시놉시스까지 !! 세상과 단절된 교도소 벽 안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연극 수업.. 너무 궁금합니다. 다섯 명의 인물들이 풀어나갈 이야기들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사들도 너무너무 궁금해 빨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
특히 #이정화 배우님의 두번째 연극이라 더 떨리고 설렙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연극이 가득한 최고의 제작사 엠비제트컴퍼니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님인 이정화 배우님의 만남이라.. 벌써부터 심장이 뛰네요 !❤️🔥✨ 사회복지사인 알리스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보여줄지 너무 기대됩니다!
추운 겨울 #인트라무로스 와 함께라면 정말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렙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 진심으로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꼬옥 함께할게요 🍀✨ 2월까지 멋진 공연을 보여줄 <인트라 무로스> 파이팅! 👊🏻❤️🔥
인트라 무로스 몇 가지 요소 기록 …
➀ 무대에 의자 몇 개만 있고 배경을 배우들ㅇ 움직임으로 만들어낸다
➁ 케빈의 독백을 기점으로 연극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
➂ 상상의 공 던지기 • 동물 흉내 • 역할 바꾸기 같은 실제 연기 훈련이 등장
자세한 내용은 이번 씨어터플러스 11월호에서.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