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코스트코,쿠팡의 비밀
수사관이 가장 탐내는 지표 중 하나가 CCC(현금전환주기) 입니다. 원재료 대금을 지불한 날부터 제품을 팔아 현금을 다시 회수하기까지 걸리는 '순수 시간' 입니다. 놀랍게도 세계적인 기업들 중에는 이 주기가 '마이너스' 인 곳들이 있어요.
대표가 아마존, 코스트코입니다. 한국에선 쿠팡이 비슷합니다. 그들은 물건을 팔아 우리 지갑에서 돈은 오늘 당장 가져가지만, 물건을 납품한 업체에는 한 달 뒤에 돈을 줍니다.
내 주머니엔 현금이 넘쳐나는데 줘야 할 돈은 한참 뒤니, 그 돈으로 다른 투자를 하거나 이자 놀이를 할 수 있죠.
남의 돈으로 장사하며 이자까지 챙기는 이런 기업들은 그 자체로 거대한 해자를 가졌습니다.
Garry Tan이 AI로 하루 고품질 1만 줄 짜는 비밀🧠
Forbes에 나온 @garrytan 글을 보면 핵심은 “코드를 많이 짠다”가 아닌, "AI를 비서처럼 쓰는 사람과, AI를 생산 시스템으로 굴리는 사람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내용임.
대부분은 AI를
[“이거 해줘.”
“저거 고쳐줘.”
“다시 해줘.”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건 자동화가 아니라, 자동화처럼 보이는 수작업이다.
Garry Tan식 접근은 다르다.
반복 업무는 Skill file로 만들고,
모델은 Harness 안에서 루프 돌린다.
컨텍스트는 Resolver로 필요한 문서만 불러온다.
판단은 모델에게 맡기고, 계산과 검증은 도구에게 맡긴다.
검색한 자료는 그냥 쌓는 게 아니라 1페이지 브리프로 압축한다.
즉, 생산성의 비밀은 “더 똑똑한 모델 하나”가 아니다.
"AI가 반복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밖에 없는 구조"
Garry Tan식 구조는 아래와 같음⬇️
Skill files
→ 반복 업무를 저장한 Markdown 함수
예를 들어 “리서치해줘”가 아니라,
“무엇을 조사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떤 형식으로 결과를 내야 하는지”를 문서로 만들어두는 것.
한 번 만든 스킬은 계속 재사용된다.
Skill file = 반복 업무의 함수화
Harness
→ AI가 일하는 실행 환경
모델을 루프 안에서 돌리고,
컨텍스트를 관리하고,
파일을 읽고 쓰게 하고,
안전 규칙을 강제한다.
근데 중요한 건 하네스를 뚱뚱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점이다.
도구 40개 붙이고,
모든 API를 별도 도구로 만들고,
컨텍스트 절반을 도구 설명으로 날리면 망한다.
좋은 하네스는 얇고, 좁고, 명확해야 한다.
좋은 구조 = Thin Harness, Fat Skills
Resolvers
→ 컨텍스트 라우팅
AI에게 모든 문서를 한 번에 다 먹이는 게 아니다.
작업 유형이 A면 문서 A를 불러오고,
작업 유형이 B면 문서 B를 불러온다.
즉:
Resolver = AI에게 필요한 기억만 꺼내주는 라우터
컨텍스트는 무한하지 않다.
AI에게 다 먹이면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멍청해진다.
Latent vs Deterministic
→ 판단은 모델, 계산·SQL·최적화는 도구
Diarization
→ 문서 검색을 1페이지 브리프로 압축해 진짜 분석으로 전환
글마다 강조하지만,
현재 AI가 계속 좋은 결과를 내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함🥷
AI를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
도구는 늘 시대를 나눴다. 인쇄기가 등장했을 때, 타자기가 보급됐을 때, 인터넷이 열렸을 때마다 그 도구를 먼저 손에 쥔 사람들이 앞서 나갔다. 지금 AI가 그 자리에 있다.
차이는 단순히 속도가 아니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혼자서 팀 하나의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됐다. 초안을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코드를 짜는 일을 한 사람이 하루 안에 처리한다. 예전이라면 여러 명이 며칠을 쏟아야 했을 일이다. 이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이다.
중요한 건 AI��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사람이 AI에게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다. 질문을 잘 던지는 능력, 맥락을 정확히 전달하는 능력, 나온 결과를 비판적으로 걸러내는 능력. 이것들이 새로운 핵심 역량이 됐다. AI는 도구지만, 도구를 다루는 솜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AI가 내 일을 빼앗을 거라고. 그 두려움이 틀린 건 아니지만, 방향이 조금 다르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 게 아니라, AI를 쓰는 사람이 AI를 쓰지 않는 사람의 자리를 가져가는 것에 가깝다. 경쟁 상대가 기계가 아니라, 기계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질문할지 고민하고, 매일 한 번씩 써보고, 그 결과를 다듬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 그게 다음 시대를 살아남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황석영 작가(대하소설 장길산 집필)가 말하는 챗GPT 시대
1. ���즘 사람들이 AI나 챗GPT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따라가야 하냐는 질뭇에 작가님은 그럴필요 없다고 말씀하심
2. AI를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기 콘텐츠가 필수적으로 필요함
3. 왜냐? 좋은 답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 능력이 필요한데, 이게 자기콘텐츠가 바탕이 되기 때문임
4. 애매모호하고 질이 떨어지는 질문을 하면 챗GPT도 양아치처럼 질떨어지는 답변과 거짓말을 반복한다고 함
5. 이 자기 콘텐츠를 채우기 위해서 무엇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는 것이라고 함
6. 책을 읽음으로써 글에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문장의 맥락을 파악하는 훈련이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임
7. 이 훈련이 된 사람은 좋은 질문을 함으로써, 좋은 답변을 받을 가능성이 커짐
8. 한마디로 입력이 잘되야 출력이 잘된다는 것.
9. 손석희 앵커도 황석영 작가랑 같은 생각이라고 말함
최근 나도 꽤나 공감하는 상황임
글을 하나 올리면 글과는 상관없는 단어 하나에 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을 느낌
이건 진짜 지능의 문제이긴 한데,
독서를 많이 하면 극복되는 문제이기도 함
여러분은 1년에 책 몇권을 읽으시는지요🤔
반드시 성공해라
모든 무시가 스토리가 된다
지금은 말하기도 싫은 기억이 있다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다
무시당했던 일,
비웃음 받았던 장면,
바닥에 있던 시간,
지금은 그게 그냥 치욕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면
전부 의미가 바뀐다
해내지 못하면
그건 그냥 실패로 끝난다
하지만 끝까지 가면
그 모든 순간이
버텨낸 기록으로 바뀐다
사람들은 결과가 나온 뒤에야 과거를 다시 본다
���녀졌던 기억조차
그럼에도 해냈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중요한 건
지금의 감정이 아니다
결과다
비참했던 순간을
붙잡고 앉아 있지 마라
기억은 하되
거기에 머물지 말고 움직여라
끝까지 밀어붙여라
성공은 너를 무시했던
모든 시선을 바꾼다
그리고 네가 견뎌온 시간을
완전히 다른 의미로 만든다
치욕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끝까지 가라
결국 모두가 널 올려다보게 된다
- 니체의 책 <위버멘쉬> 중에서 -
(좋은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
한때 저는 엄청나게 부유한 분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데
가장 눈에 띈 점은
그분의 사고방식과 사소한 불편함에 대해
결코 불평하지 않는 태도였습니다.
주문한 커피가 잘못 나왔나요?
그냥 마셨습니다.
비행기가 지연되었나요?
책을 꺼내 읽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일들은 감정적 에너지를 쏟을 가치가 없다는 것을 조용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지녔습니다.
우리 대부분이 통제할 수 없는 일들에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그들은 이미 통제할 수 있는 일들로 시선을 돌린 상태였죠.
그건 단순히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달���습니다…
그것은 모든 싸움에 맞서 싸울 필요가 없다고 느낄 만큼 충분한 안정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
그들은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나 상황을 흘려보낼 여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리더. 진짜 그거 하나예요. 이건희 회장은 한 번도 나한테 지시를 내린 적이 없어요. '매출 얼마야?'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 리더가 매출만 질문하면 그 조직은 평생 발전을 못 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앞으로 어떤 미래가 오는지? 뭘 준비해야 하는지? 인재는 어떻게 키울 건지?' 같은 질문만 집요하게 던졌어요.
그런 질문을 받��면, '모르겠다'고는 할 수 없어서, 저는 또 나름의 로직을 치열하게 연구했어요.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어느 타겟을 맞춰야 하는지 정답은 없어요. 계속 시도하고 시스템을 정의하도록, 리더가 길을 열어줘야지요.
권오현
필독할만한 좋은 인터뷰 글
장항준 감독을 보고 있으면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저 사람은 대체 왜 저렇게 행복해 보이는가. 천만 영화를 찍어서? 아니다. 그는 천만 찍기 훨씬 전부터 저랬다. 쌀통이 비고 가스가 끊겼을 때도, 윤종신이 빚더미에 앉아 도망쳐 왔을 때도, 그 집은 유토피아였다고 한다. 자기들이 더 가난한 상황에서. 이건 좀 비정상이다.
본인도 안다. 그래서인지 "솔직히 저는 제가 참 좋다"고 대놓고 말한다. 다시 태어나도 장항준으로 태어나고 싶다고도 했다. 보통 이런 말을 하면 어딘가 불편한데, 장항준이 하면 이상하게 납득이 된다. 실제로 본인 삶을 꽤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가 돈을 잘 버는 덕에 팔자가 편해졌다고 자랑하고 다니고, 부부싸움 비결은 무조건 아내 편을 든다는 것이며, 단 하나의 조건을 달았으니 "은희야, 돈은 네가 벌어와"였다. 협상의 귀재다.
김은희 작가 남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도 "정말 좋다, 아내 이겨서 뭐 하겠냐"고 했다. 이 말이 쿨한 척이 아니라는 걸 아는 이유는, 그가 실제로 딸을 다 키우는 조건으로 아이를 낳았고, 본인 왈 "정말로 그렇게 안 키울 줄은 몰랐다"고 했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중요한 협상을 두 번 다 졌다. 그런데도 행복하다. 이게 무공이지 뭐가 무공인가.
천만을 돌파하고 나서는 "이 영화가 빨리 잊혔으면 좋겠다"고 했다. 성형과 개명 공약은 "사람이 어떻게 공약을 다 지키고 사냐"고 쿨하게 넘겼다. 이 정도면 그냥 삶 자체가 코미디 장르다. 그리고 그는 그 장르를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다. 매사에 즐기지 않으면 행복이 와도 온 줄 모른다고 했는데, 장항준은 반대로 즐기고 있었더니 천만이 왔다. 온 줄은 알았을 것이다. 그래도 별로 안 달라 보인다는 게 포인���다.
구글 아이디 있는 사람은
이거 알면 진짜 편해요✨️
문서 새로 만들 때 주소창에
이것만 치면 새로운 문서로
열리는 것 아시나요 👇
https://t.co/ZSjzXyn0OB → 문서
https://t.co/r023M1CfN2 → 스프레드시트
https://t.co/T40eq9zT0n → 프레젠테이션
https://t.co/ZXei3yQYYg → 설문지
이렇게 주소창에 치면
바로 열린답니다✨️
(지금도 링크라 누르면 바로 연결되어요)
맙소사. 맨날 쓰는 Google Drive 모바일 앱에 스캔 기능이 있었다는 것 자체도 처음 알았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엄청난 기능이 최근 추가됐다니...
방금 테스트해봤는데 진짜 '미쳤다'라는 표현을 안 쓸수가 없네요. 이거 정말 책 스캐너가 필요 없는 수준.
지금까지 MS 의 스캐너 앱 쓰다가 서비스 지원 종료 되면서 강제로 원드라이브 스캐너 썼는데, 구글 드라이브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네요. 어차피 메인이 구글 드라이브라 비효율적 워크플로우였는데, 감사합니다 구글신!!
#google #scan #smartwork
코스트코 수익성의 핵심은 단연 '멤버십 수수료'다. 이번 분기 멤버십 매출은 13억6000만달러(약 2조85억원)로 전년 대비 13.6% 뛰었다. 놀라운 점은 이 수수료가 전사 영업이익(약 26억달러)의 52%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김승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품 마진이 '제로(0)'가 돼도 멤버십만으로 이익의 절반을 지탱하는 구조"라며 "코스트코를 유통업체가 아니라 구독 기반 플랫폼으로 봐야 하는 이유"라고...
https://t.co/heOJjNXdN9
피터 틸이 27조 원을 쓸어담은 ‘소름끼치는’ 행동강령 30가지
페이팔 공동창업자이자 스페이스X·페이스북·에어비앤비 등 수많은 유니콘에 초기 투자해 27조 원 이상을 번 피터 틸.
그가 평생 반복해서 강조한 핵심 철학은 단 한 줄입니다.
“경쟁은 패배자들의 게임이다.
진짜 승자는 경쟁 자체를 없애버린다.”
《제로 투 원》에서 나온 그의 원칙들을 보기쉽게 정리해봤습니다.
1. 매일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라
“지금 세상이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것 중, 사실은 완전히 틀린 건 무엇일까?”
2. 경쟁이 눈에 보이는 시장은 과감히 피해라
그곳에서 아무리 1등을 해도 진짜 큰돈은 거의 ��지 않는다.
3.아주 작고 구체적인 시장 하나를 완전히 독점해라
그 작은 시장의 왕이 된 뒤에야 자연스럽게 세계로 확장할 수 있다.
4. 어떤 사업 아이디어��� 볼 때 가장 먼저 물어라
“내가 이걸 진짜 독점하거나 압도적으로 장악할 수 있는가?”
5.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관심 없는 분야를 과감히 시작해라
그곳에 숨겨진 진짜 독점 기회가 있다.
6. 매주 ‘비밀 노트’를 만들어 적어라
세상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 10가지를 반드시 기록하라.
7. 친구 다섯 명보다 미친 듯이 뛰어난 공동창업자 한 명을 찾아라
일론 머스크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8. 돈 자체가 아니라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사업을 선택해라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가치가 폭발적으로 커지는 모델이 결국 시장을 장악한다.
9.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사업을 시작하지 마라
AI, 데이터, 코딩의 흐름을 놓치면 10년 뒤 바로 뒤처진다.
10. 하루 최소 2시간은 미래 산업 공부에 투자해라
AI·우주·생명공학 같은 분야가 다음 거대 부를 만들���낸다.
11. 대학 과제나 시험보다 실제 사업 실험을 훨씬 더 많이 해라
시장에서는 점수가 아니라 매출이 진짜 성적표다.
12. 시장조사만 반복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생각 100번보다 제품 하나를 먼저 만들어서 테스트하라.
13. 돈이 될지 안 될지보다 ‘독점 가능성’을 먼저 보라
독점이 안 되면 결국 가격 경쟁 지옥으로 떨어진다.
14.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물어라
“왜 하필 지금 이 타이밍인가?” 설명 못 하면 과감히 버려라.
15. 아이디어가 생기면 고민하지 말고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48시간 안에 판매 페이지나 프로토타입부터 만들어라.
16. 사업가는 뉴스나 시사에 집중하지 마라
진짜 중요한 건 산업 구조와 기술 흐름이다.
17. 모든 사업을 단 한 가지 질문으로 판단해라
“이게 10배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가?”
18. 사람이 이미 많이 몰린 시장은 피하고
아직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시장을 적극적으로 찾아라.
19. 월급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완전히 버려라
월급은 그저 생계비일 뿐, 진짜 부는 사업에서 나온다.
20. 회의 ���간을 최대한 줄이고 제품을 만드는 시간을 늘려라
말만 하는 회사는 망하고, 실제로 만드는 회사가 돈을 번다.
21. 투자 유치부터 생각하지 마라
먼저 현금 흐름이 잘 나오는 사업 구조를 만들어라.
22. 사업은 좋은 아이디어 싸움이 아니라
실행 속도와 실행력의 싸움이다.
23. 평범한 사람 10명보다 괴물 같은 천재 한 명이 회사 전체를 살릴 수 있다.
24. 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노려라
네트워크 효과가 제대로 작동하면 돈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25. 매주 새로운 기술 트렌드 최소 5개는 공부해라
AI·데이터·에너지 흐름을 놓치면 사업 감각이 죽는다.
26. 실패한 프로젝트도 절대 버리지 마라
그 안에 쌓인 데이터와 경험은 다음 사업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27.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실험에 들어가라
1주일 안에 첫 고객이라도 만들어 보라.
28. 경쟁사를 따라 하지 마라
그들과 최소 10배는 다른 방식으로 승부하라.
28. 미래 10년을 지배할 산업에 과감히 붙어라
29. AI·우주·에너지 분야에서 수천억 규모 기업이 계속 나온다.
30.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만 기억해라
“이 사업이 세상을 진짜로 바꿀 수 있는가?”
피터 틸은 이렇게 말했다.
“1에서 n으로 가는 건 단순 복제일 뿐,
진짜 혁신과 돈은 0에서 1을 만드는 독점에서 나온다.”
일론 머스크가 남긴 말 5가지
1. 나는 하루 16시간, 일주일에 120시간, 1년 52주 내내 일할 뿐인데, 사람들은 여전히 나를 행운아라 부른다.
2. 난 미움 받아도 전혀 상관 없어요. 실컷 미워하세요. 진짜 약점은 호감을 얻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짜 약점이고, 저에겐 그게 없어요.
3. 무언가가 충분히 중요하다면, 가능성이 낮더라도 시도해야 한다.
4. 평범한 사람들이 비범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5. 실패는 옵션이다. 만약 실패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혁신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