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이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장류진 시인 황인찬 등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수정2025.03.25. 오후 2:01 https://t.co/kg55tMaMKe
윤 대통령은 석방된 뒤 ‘개선장군’처럼 행동했지만, 조중동은 절차적 위법성 때문에 석방된 거지 무죄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특히 중앙일보는 개헌하고 사퇴하는 길이 제2의 6.29 선언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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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되면 광화문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
확성기 들고 80년대 군 방송 어투로
"모든 내란 폭도들은 지금 즉시 모든 선전물과 흉기를 내려놓고 투항하십시오. 여러분들의 수괴는 이미 모든 권력을 상실했습니다. 더 이상의 저항은 무의미합니다" 라고 하면서 버스 타고 돌아다니기
"개인이 어뷰징할지 모르니까 그걸 완벽하게 막을 법안'만' 만들어야해! "와 거의 똑같은 생각이지만, 매우 반대 방향으로 작동되는 생각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정부가 어뷰징할지 모르니까 규제를 전부 없애야 해!"
둘 다 배를 산으로 보내는 행위죠. 법 집행/준수 의지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요즘은 줄었지만, 오랫동안 여러 언론에서 '불법 시위'란 말을 꺼냈습니다.
다음 중 '불법 시위'란 어떤 걸까요?
1) 교통을 방해한다.
2) 마피아가 시위한다.
3) 한밤에 주택가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위한다.
4) 국기를 태우며 시위한다.
정답은 이중 어느 것도 '불법시위는 아니다'입니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