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는 미국처럼 진보-보수라는 두 집단으로 나뉘는 겁니다. 미국에서 민주-공화 두당만 지속된 결과 극우가 보수를 대표하게 되어버렸죠.
민주당 취향이 아닌 진보(사실 제가 그래요^^), 국힘당이 맘에 안드는 보수가 선택할 당이 필요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정치 사상은 매우 다양하거든요.
https://t.co/3dqCoWHUVu
인간과 인간 아닌 것: SF의 거울에 비친 우리
SF 미스터리 『루미너스』의 박지선 작가와 『해파리 만개』로 돌아온 김초엽 작가가 만나 대담을 나눕니다.
ㅣ연사: 김초엽(작가), 박지선(작가)
ㅣ사회: 심완선(SF 평론가)
- 일시: 2026. 6. 28. (일) 15:30 - 17:00
- 장소: 책마당 (서울 국제 도서전)
오늘의 도서관에선 7년 만에 스타워즈 함께 보기에서 느낀 마음을 정리합니다. 광검이 켜지고, 코스튬을 입은 분들이 함께하고, 극장 안에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던 시간. 함께 모였을 때에야 살아나는 팬의 마음을 다시 느낀 자리였습니다.
#만달로리안과그로구#스타워즈
https://t.co/lkAUNZoGQJ
지난 토요일 신촌 아트레온 CGV에서 진행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함께 보기 행사 후기를 브런치에 정리했습니다.
7년 만에 다시 연 함께 보기 행사라 준비가 매끄럽지만은 않았지만, 광검이 켜지고 코스튬을 입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고, 극장 안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는 순간을 보며 오래 잊고 있던 감각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혼자 간직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 모였을 때에야 살아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다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 와주신 분들, 코스튬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 준비와 진행을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글로 그날의 마음을 가볍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s://t.co/QEicL0gsmM
서울과기대 미래 이후 연구소 주최로 노원구립 화랑도서관에서 공릉인문학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제는 "AI와 인문학"입니다.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강좌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신청: 무료, 온라인 사전 선착순 70명.
https://t.co/asjq5fEsh3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이 줄어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반응은 느려지고, 몸은 여기저기 삐걱댑니다. 하고 싶은 일은 아직 많은데, 시간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소설도 쓰고 싶고, 책도 더 내고 싶고, 강의도 계속하고 싶은데, 과연 앞으로도 해낼 수 있을까 불안해집니다.
그런데 나이 드는 두뇌는 단순히 쇠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능력은 줄어들 수 있지만,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을 연결하고, 중요한 것을 가려내고, 복잡한 상황을 판단하는 힘은 오히려 깊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 저는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글을 쓰고, 강의를 준비하고, 오래 미뤄둔 창작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줄어드는 능력만 바라보며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더 깊어지고 있는 능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브런치에서 소개합니다.
https://t.co/Tmm1XnRgAN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이 줄어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반응은 느려지고, 몸은 여기저기 삐걱댑니다. 하고 싶은 일은 아직 많은데, 시간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소설도 쓰고 싶고, 책도 더 내고 싶고, 강의도 계속하고 싶은데, 과연 앞으로도 해낼 수 있을까 불안해집니다.
그런데 나이 드는 두뇌는 단순히 쇠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능력은 줄어들 수 있지만,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을 연결하고, 중요한 것을 가려내고, 복잡한 상황을 판단하는 힘은 오히려 깊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 저는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글을 쓰고, 강의를 준비하고, 오래 미뤄둔 창작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줄어드는 능력만 바라보며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더 깊어지고 있는 능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브런치에서 소개합니다.
https://t.co/Tmm1XnRgAN
오늘 밤 8시 30분. 신촌아트레온에서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
표가 약간 남았기에 아직 신청은 받습니다.
핫토이 국내유통사 글로리먼데이와 DCC카페다이스라테, 그리고 네이버카페 다스플레기스님과 타이버님 등이 제공한 경품도 함께 해요.
https://t.co/Y9YY1Y7ev3
'느낀다'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단순히 보고 인식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대화를 하기 때문이죠.
그야말로 전쟁을 '기념'하는 기념비들과 전시들을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국에서 베트남전쟁 연구를 하고 았는 신스완 님이 들려주는 독일과 미국의 '반기념비'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나는 전쟁 '기념'에 반대한다 2화] 한국의 전쟁 '기념'을 다시 묻다 / 신스완
https://t.co/GCpORBaIwc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https://t.co/Y9YY1Y7ev3
글로리 먼데이에서 핫토이 경품을 기증해주셨습니다.
거대한 핫토이 2개에 작은? 것들이 30여개
그밖에 DCC 카페 다이스라떼의 만화책. 그리고 저와 네이버 카페 운영진 여러분을 비롯한 개인 기증품 등 .
참가하시는 분 중 1/3 정도에게 추억의 선물이 함께 합니다.
https://t.co/gCDJUUrx2T
정부가 학교 현장체험학습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교사가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면책 범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현장체험학습 기피 현상을 지적하며 관련 대책을 주문한 지 한 달 만입니다.
https://t.co/ce8hAb7tnl
"일이나 취미는 플러스를 늘리는 활동이지만,
일상 생활은 마이너스를 0으로 만드는 활동이다.
생활에 관심 없는 이들은 일이나 취미에만 열중하며 마이너스 상태를 넘기지만,
그 결과, 일이나 취미에 쏟을 감정 에너지조차 사라지게 된다..."
라는 어떤 이야기가 오늘의 내 마음을 때립니다.
New trailer for "Jaadugar" anime series.
Directed by Naoko Yamada & Abel Gongora at Science Saru studio.
Premieres on July 4 with a 1-hour special featuring both episodes 1 & 2.
'스타워즈 스토리 : 한 솔로' 단체 관람 행사 오프닝.
SF&판타지 도서관에서 네이버 스타워즈 카페와 함께한 행사입니다.
시작 부분에서 란도의 망토와 함께 이리저리 오가는게 바로 저^^입니다. 그리운 분의 모습도...
소중한 추억을 빼놓았기에 유투브로 소개합니다.
https://t.co/ewCwZuBB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