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A#테슬라
“투자 분기점“
테슬라 투자에 있어서 오늘은 나에게 분기점과 같은 날이다
테슬라 주식으로 담보대출을 받아서 일부 다른 곳에 투자를 해놓은 나로서는 이번 테슬라 주가 하락은 너무나도 뼈아픈 결과이니까
반대매매 경고 알림이 오고 여기저기서 원치않는 매도를 통해 담보율을 유지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실적 기대감 상실, 당분간 뭐 없다”
올해 실적에서 기대할 것은 별로 없을 것이고
가이던스에서도 투자자들이 환호할만한 소식은 없었다
이것저것 하고있다는 기대감은 많으나 아직 숫자로는 보여지고 있지 않으니까
이제 투자가 한창 들어가고 있는중이고 그 효과는 당장은 나오지 않을테니까
“횡보슬라”
테슬라도 아주 길게 횡보하던 때가 있었다
2011-2019년 모델3 양산성공 약 1년후 흑자전환할때까지
장기투자자들은 이 9년이라는 시간을 악착같이 버틴 것이다 그리고 1차 과실을 먹었다
그리고 이제 전기차 양산성공후 다음 비즈니스에 대한 성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음 비즈니스”
이미 다 나와있다
1. 양산 이제 막 시작한 사이버트럭
2. 내년중반부터 양산한다는 레드우드(모델2)
3. 언제 시작일지모르나 곧 나올 FSD
4. 지속 성장중인 메가팩 (에너지 사업)
5. 언젠가 나올 옵티머스
6. 4680배터리 수직구조화에 따른 비용절감
7. 도조슈퍼컴퓨터 라이센싱 사업 및 확장
등등
위의 것들이 숫자로 보여지지 않았기에 주가가 힘이 없는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오늘을 기억하며”
버텨야지
실적발표 후 주가하락에 대해 온갖 조롱이 나오고 있다 숏이나 쳐라 그럴줄 알았다 등등
그러나 기억하겠다
2011-2019년을 횡보한후 미친듯한 상승을 보였던 그날을,
이제 다음 비즈니스가 숫자로 찍힐때 보여줄 다음 상승의 그날을,
그때까지 어떻게든 살아남겠다
어려운 시장후에는 살아남은 자들의 잔치가 벌어질테니까
이번 글은 1편(DB증권), 2편(모건스탠리)에 이어지는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https://t.co/kP1hElZxcJ
앞선 글에서 소개한 기관들의 시각 이외에, 제 생각을 담았습니다.
AI는 끝나지 않았다. 반도체가 잠시 쉬어가는 이유
최근 시장에서는 "반도체 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나타나는 조정은 AI 사이클의 종료가 아니라, AI 투자 사이클 내부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순환(rotation)에 가깝다고 본다.
그 이유는 시장이 항상 '절대 수준'보다 '변화율'을 먼저 가격에 반영하기 때문이다.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의 핵심은 반도체였다. GPU, HBM, 첨단 패키징, 고대역폭 네트워크 등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들은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시장을 주도했다.
기업들은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막대한 설비투자를 집행했고, 투자자들은 "Capex가 많은 기업일수록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로 반도체 기업에 프리미엄을 부여했다.
하지만 시장은 미래를 거래한다.
AI 설비투자가 계속 증가하더라도 증가율이 둔화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밸류에이션이 조정되는 곳은 반도체다.
지금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AI 투자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투자 증가 속도가 더 이상 이전처럼 가파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단기 조정을 예상하는 첫 번째 이유다.
두 번째 이유는 AI 투자에서 AI 수익화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AI 1막에서는 GPU와 메모리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었다. AI를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막대한 컴퓨팅 자원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시장은 "얼마나 많이 투자했는가"보다 "그 투자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가"를 묻기 시작했다.
AI 인프라는 결국 비용이다.
반면 AI 서비스는 매출과 이익을 만들어낸다.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대상은 반도체 공급업체보다 AI를 실제 서비스로 판매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이유는 ROI(투자수익률)에 대한 검증 단계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AI 투자 자체가 기업가치를 높였다. 그러나 앞으로는 AI 투자 규모보다 투자 효율성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크다.
시장도 이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AI에 1달러를 투자했을 때 얼마나 많은 현금흐름이 증가하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단순히 Capex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기는 점점 어려워질 수 있다.
네 번째 이유는 주도주의 확산(Broadening)이다.
강세장의 초기에는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이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상승의 폭이 넓어지면서 다른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닷컴 버블 당시에도 네트워크 장비와 반도체가 먼저 상승했고, 이후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이 강세를 이어갔다.
지금도 AI 인프라에서 AI 플랫폼, 그리고 AI 활용 산업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그렇다고 반도체의 장기 전망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AI 컴퓨팅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GPU·HBM·첨단 패키징·전력반도체 등 핵심 공급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다만 시장은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도 기대가 너무 앞서간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을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현재의 반도체 조정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로 해석한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서비스 기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다시 확대되는 시점에는 반도체 역시 새로운 상승 국면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지금 시장의 변화는 AI 사이클의 종료가 아니라 AI 가치사슬 내부에서 수익이 이동하는 과정이다.
투자자는 'AI가 끝났는가'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AI 생태계 안에서 다음으로 이익이 증가할 기업이 어디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향후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를 결정할 것이다.
■차붐이 박지성에 대해 쓴 글
-2014년 박지성 은퇴 당시 그가 쓴 글이다.
-차붐의 죄책감과 미안함이 절절히 담겨 있는 진심 어린 글.
-이런 마음을 가진 축구인들이 많아져야 한국 축구는 살아날 것이다.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53년에 태어났습니다. 환갑이 별로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생각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연평도에서 우리 해병 두 명이 세상을 떠났을 때, 나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분단의 아픔을 물려주어서 미안하다고...
그런데 지성이가 은퇴를 한다고 하는 상황은 당연히 해야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나 자신의 무능과 무책임함이 그 배경에 있기 때문에 어렴풋이 느끼는 미안함이 아니라 가슴속에 뭔가가 콕 박혀들어오는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부터.
분데스리가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나는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주 얘기했습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유럽의 프로선수들 처럼 무라히게 훈련하면 안되는 문제점을. 초등학교 선수가 기초공부 조차도 하지않고 축구만 하는 나라. 10세도 안되는 선수들도 하루에 세번씩 프로선수들 처럼 훈련을 하는 현실. 정말 가슴이 답답할 정도로 걱정스러웠습니다.
내가 그럴만한 힘을 가지지도 못했지만, 나는 이런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바꾸려고 나서지 조차도 않았습니다. 그저 어린이 축구교실을 만들어 즐겁게 축구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게 겨우 내가 한 일이었습니다. 그 동안 합숙을 하던 어린 선수들이 불에 타서 세상을 떠나고 지도자에게 맞아서 세상을 떠난적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고 있는 축구는 너무 거칠고 비인간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지는 축구계 비리는 어린 선수들이 배우는 세상 역시 건강하지 못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공개적으로 글을 써서 몇마듸 하는게 고작이었습니다. 당연히 바꾸어 져야하고 너무 오래된 악습이기 때문에 강력한 방법이 없이는 변화를 할 수 없음을 알면서도 나는 내가 그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욕먹고 싸우고 오해받고... 내가 입어야 하는 이런 상처들을 '꼭 해야할 일' ,'한국 축구에 꼭 필요한 변화'와 바꿀 만큼 나는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겨우 30살에 국가대표에서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햇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그들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기를 강요당하면서 축구를 합니다.
히딩크 감독 때, 선수들의 상태를 체크한 결과 대표팀에서 무릎 발목 상태가 온전한 선수는 두리뿐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팀닥터가 내게 직접 한 말입니다. 두리는 초등학교 축구부 과정이 없이 중학교에 가서야 한국식 축구를 했던 선수였습니다. 내가 축구를 오래 할수 있었던 것 역시 몸관리를 철저하게 했던 이유도 있지만 중학교 3학년이 되서야 축구를 정식으로 시작한 것도 그 이유가 될수도 있을 겁니다. 혹사당하지 않고 유소년기를 보낼수 있었던...
그동안 내가 한국축구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스스로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지성이의 은퇴는 나에게 묻습니다. "한국축구를 아끼고 사랑한다고? 그래서? 후배들에게 해준게 뭔데?" 나의 용기없음이 비겁함이 부끄럽습니다.
🔲AI 팩토리 시대, 전력장비 업체들의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이 GPU뿐 아니라 '전력 인프라'에서도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AI 서버의 전력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존 AC 중심 구조에서 800V DC 기반의 차세대 전력 아키텍처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투자 관점에서는 액체냉각, 고체상태 변압기(SST),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고전압 전력장비를 보유한 기업들이 새로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UPS, 기존 변압기, PDU 등 기존 데이터센터 전력장비는 장기적으로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 기존 데이터센터의 수명이 길기 때문에 2030년 전후까지는 기존 AC 인프라와 차세대 DC 인프라가 공존하는 과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교체 수요보다 AI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어떤 기업이 새로운 표준을 선도할지에 주목할 필요
최종적으로는
고체상태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 중심의 새로운 전력 구조가 구축될 전망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제품
UPS(무정전 전원장치) 기존 변압기
전력분배장치(PDU) 스위치기어 비상 발전기
새로운 수혜 제품
정류기(Rectifier)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액체냉각(Liquid Cooling)
고체상태 변압기(SST)
슈나이더일렉트릭 → 액체냉각, 고체상태 변압기, 산업 AI 소프트웨어
버티브 → 데이터센터 인프라
ABB → 고전압 전력장비
이튼 → 전력 관리 시스템
지멘스 → 고전압 시스템
지멘스 에너지 → 가스터빈
알파라발 → 열교환기(Heat Exchanger)
GE 버노바는 현재 고체상태 변압기를 시험 중
AC와 DC는 공존할 전망
800V DC가 완전히 상용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030년 이전에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RBC)
2030년에도 전체 데이터센터 가운데
약 20%만 800V DC 시스템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TVM]
오늘 회사에서 점심먹는데
직원 한명이 환율 엄청나게 올랐다고 하길래
내가 이번정권 말기에는 2,000원 본다라고 했더니
2,000원 가면 나라 망하는거 아니냐고 하길래
일본의 사례를 들어줬다.
2013년 달러엔이 75-80엔이었는데 지금은 160엔이 넘는다고...
근 12년만에 100%가 올랐다.
달러원은 앞으로 4년간 30% 오르면 2,000원이다.
그러니 2,000원 못간다고 나이브하게 있을게 못된다고...
달러엔 올라서 일본 망했나? 아니다.
근데 일본은 그 기간 디플레이션이었고 내수가 돌아가는 나라이니 그나마 국민들이 버텼지만
한국 국민들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정말 고통받을꺼라고 했다.
그리고 반도체 아니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사고 싶으면 달러로 마이크론을 사라고 했고
그보다는 반도체를 사고 싶음 달러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사라고 했다.
원화로는 서울 부동산말고는 그 어떤 자산매수도 하지말라고 했다.
물론 그 친구는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다.
도하에서 미국-이란 간 간접 기술 협의 진행 중.
지금 이제 모두 평화 모드라고 착각하지만
제대로 뭐 풀린 건 없습니다.
일단 트럼프는 7월 4일-이후 주말까지 낮은 휘발유 가격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줄 동기가 큽니다.
인플레이션을 낮췄다는 착각을 만들어줘야겠죠.
이후에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1. 토큰 수요는 2030년까지 2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HBM 공급은 2030년까지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HBM 수요는 2030년까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시장에는 심각한 구조적 공급/수요 불균형이 존재하며 이는 실제로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 대한 견해 -
1/ 네프콘에 26년 1월 19일 글 작성 후 약 9만 원까지 수직 상승. 제 네프콘 구독자들은 이미 이 때 다 발라 먹고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5월 이후 횡보 구간에서 다시 X의 많은 계정이 SKT를 언급하고 추천합니다.
3/ 저는 반대로 이 때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았습니다.
4/ 역시나였죠. 고점에 털고 나온 사람이면 모를까 9~10 정도에 매수한 사람들은 그닥 재미 못보셨을 겁니다.
5/ 제가 그다지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누군가 한 번 발라먹고 나온 종목인데 온 X에서 다들 SKT를 찬양하기 시작한 게 찜찜해서였고
6/ 굳이 저까지 제 구독자, 팔로워 분들을 타인의 유동성공급자로 내몰기 싫어서였습니다.
7/ 그런데 요즘 다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
8/ 여기서 하락 추세가 더 이어지면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을 거라생각합니다.
9/ SKT는 향후 대한민국 핵심 AIDC기업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쉽게 말해 한국의 AWS가 될 거라는 말입니다.
10/ 하락 추세가 멈추고 매력적인 가격대가 오면 주목해볼 법 합니다.
11/ 개별주는 국장보다 미장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있으나, 그럼에도 SKT는 여전히 봐야 하는 종목 중 하나라고 봅니다.
12/ 요즘은 9~10만 원대에 그렇게 SKT 노래를 부르던 분들이 조용한 걸 보니, 다시 관심 가질 때인가 싶기도 합니다.
13/ 저는 매매 가격대를 제시하진 않습니다. 이평선이나 매수대를 잘 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14/ 분명 '근거'는 살아 있는 기업이니.
길게 봐야 합니다. 2029년 쯤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2029년이라고 했습니다. 너무 급하게 보진 말라는 뜻입니다.
급하지 않게 조금씩 잘 모아간다면, 여러분은 전세계에서 '통신/인터넷/AIDC 건설 및 운용' 수직계열화를 성공시킨 유일한 기업의 주인이 되어 있을지도😊.
26년 7월 1일에 작성된 이 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