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10시에 '친해지길 바라!'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로,
아직 신청서를 내지 않았거나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마치 개장날인 것처럼 들어올 수 있을 기회이므로...
가능하다면 이벤트 시작 전후로 신청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인장 없어도 됨.)
시나리오 목매다는 분위기 스트레스라서 잠시 도피해있겠습니다..
시날 내려간다고 티알판 안망하구요
유명시나리오 플레이 못했다고 도태됐다고 하는 것도 싫네요...
분위기로 보아 시날집 티켓팅 엄청 빡셀거고 통판마다 사람들 한탄할거...벌써부터 떠올라서 좀...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