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말이 안돼요. 순서가 잘못된 얘기에요.
1. 수요 ≤ 공급 → 공장 가동률 하락
2. 배터리 기업들은 가격을 인하하는 것보다 물량을 늘려 가동률을 높이는 게 이득이므로 가격을 인하하여 물량 확보에 주력
3. 그런데, 메이저 Auto 기업 중에 전기차 판매 목표를 줄이지 않는 건 테슬라 밖에 없어 테슬라는 배터리 가격 하락이라는 반사이익을 얻음.
4. 이로 인해 테슬라 차량 원가가 하락
5. 테슬라는 가격을 인하해서 판매량을 늘리거나 원가가 하락한 만큼 마진을 더 확보하거나 선택할 수 있음.
어떤 사람들 얘기는 그냥 흘리셔도 돼요~
1) 영양제: 사실 영양제 자체가 막 엄청 큰 도움을 주거나 하는 건 아님. 삶의 애티튜드의 차이이지.. 영양제 먹는 사람과 안먹는 사람의 퍼포먼스는 너무 민망할 정도로 미미해서 굳이 따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을 정도고 평소 영양가 높은 식사 먹는 사람이 최고존엄임. 다만,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사람일 수록 평소에 규칙적이고 지 몸을 케어 하겠다는 각성과 정신 무장이 더 잘 되어 있어서 평균적으론 살짝 더 건강한 건 맞는 듯 ㅋㅋㅋ
2) 트레이딩: 전문적인 금융 트레이딩은 원방향 네이키드 베팅 보다는 양쪽 다 잡아 놓거나 옹기종기 합성포지션 구축하고 그 사이 또는 만기 롤오버 하면서 빈틈을 이용한 스프레드 거래가 더 보편적임. 이건 손으로 하기 쉽지 않음. 그래서 개미들이 하는 건 대부분 트레이딩이 아니고 갬블링이 맞음. 갬블링은 정말 운임. 공부를 더 한다고, 잠을 덜 잔다고 잘 되는게 아니고 비례하지도 않음. 그런데 확실한 건.. 갬블링을 잘 하고 있다는 지표는 잠을 많이 자고 있다는 소리임. 그 만큼 포지션이 가볍다는 반증이고, 갬블링의 교전 제 1 수칙은 가벼운 포지션임. 대부분 이 교전 제 1 수칙 위반으로 99% 가 갈려나감. 이거를 무슨 매크로니 공부니 차트니 해서 극복할 수 있다는 미친놈들은 멀리 하는게 맞고. 모름지기 도박꾼은 충분히 자야 됨. 안 그러면 계속 조급해져서 베팅 횟수만 늘어나고 잔고만 갉아 먹힘.
언더독이랑 싸가지랑은 아무 관련이 없고
좋은 요리사가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중에 사람들의 인정을 더 받은 사람들이 백수저고
조금 덜 인정받은사람이 흑수저인거지
싸가지없게 구는게 흑수저가 아님
언더독도 마찬가지 막말하는놈은 그냥 막말하는놈이지 언더독이아님
걍 이길확률이 낮은사람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