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ntyiovy@eyewitness____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이었을 것 같아요. 괜찮다면 지금 마음을 천천히 이야기해주셔도 돼요. 함께 들어드리고 싶어요. 채팅으로도 할 수 있어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1388 (SNS/채팅 )
일단 나나키냐리 빼고,, 89는 콘셉트가 너무 안 맞고 6은 최근에 워낙 많이 와서 아닐 것 같고 낮 쪽은 리더밖에 선택지가 없는데 여기서 케로피가 느껴지는가? 하면 그것도 좀 애매하고,,, 이쪽조 스알로 두면 쓰알이 저녁인데 저녁리더나 하마의페○커인가? 엥 5&14라면 꽤괜을 넘어서 졸귀일 듯
익명이라 말하지만.. 난 존나.. 독기 가득하다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내 미래를 위해 손가락질 할 짓도 해봤고
그러면서 안한척,
다른 사람이 그런 짓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나는 안 한 척,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놀라는 척,
못할 짓 했다.
회사에서는 고상한 척, 조신한 척, 착한척 다하지만
주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