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대장 제이미 다이먼, "주식 -40% 떡락와도 JP모건은 이미 준비 끝남" 선언 ㅋㅋㅋ
JP모건 $JPM 회장 제이미 다이먼 영감이 또 한 번 묵직하게 팩폭 날림.
언제 터질지 타이밍은 아무도 못 맞추지만, 언젠가 하락장은 반드시 오고 자기네는 주식 40% 토막 나는 시나리오까지 전부 대비해 놨다는 소리임.
주요 발언 핵심 요약:
• 주식 -40% 떡락 & 신용 스프레드 2~3배 폭등 대비 완료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인플레이션이 오든 스태그플레이션이 터지든 리스크란 리스크는 죽어라 분석(analyze to death)해 놨다고 함. 최악의 폭락장이 와도 고객들 뒤통수 안 치고 정상 영업할 체력 만들어 놨다는 뜻임.
• "2027년? 2028년? 하락장 타이밍 맞히는 건 어차피 찍기"
누구는 2027년에 터진다 그러고 누구는 2028년에 위기 온다고 떠드는데, 벽에 똥칠하듯 아무거나 던져놓고 아는 척해봤자 아무 의미 없다고 일침 날림 ㅋㅋㅋ 지금은 상상도 못 할 복합적인 악재들이 한꺼번에 꼬이면서 터지는 게 진짜 하락장이라는 거임.
• "언제 오든 우린 버틴다"
경기 침체가 언제 어떤 억까로 찾아오든 회사, 지역사회, 국가를 위해 할 일 계속할 거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SRI)도 경제 상황이랑 무관하게 계속 굴러갈 거라며 근본 은행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줌.
결국 개미들한테 "언제 떨어질지 점쟁이 짓 하지 말고, 계좌 박살 날 시나리오부터 세워둬라"고 돌려까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