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줄 진심으로 빨간 궁서체. 성취욕 높으면 그만큼 에너지가 엄청나단 이야기라서 물욕이든 성욕이든 욕구 높은 편이고 그런쪽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일 외의 시간에 철인을 한다던가 종교에 미쳤다던가 혹은 사람 성정 자체가 일에만 올인하고 좀 차갑다던가 함. 유지비 적게드는 스포츠카는 없음.
같은 주제를 다르게 노래하는 이찬혁 화법과 아이유 화법 비교하는거 언제까지 재밌을까...
혐오의 시대
이찬혁 : 멸종 위기 사랑
아이유 : Love wins all
응원가
이찬혁 : 죄다 낭떠러지야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아이유 : 난 나의 너를 믿어 그 모든 날들의 어느 열렬한 관객이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