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알림🍃 〈월간불광 vol.620: 기도로 일군 도솔산 내원정사〉
“숲을 향해 내딛는 걸음은 한량없다. 그 숲에 사찰이 자리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할 나위 없는 금상첨화의 환경일 터이다. 그런 산이 있다. 부산 서구 구덕산 자락의 도솔산이 그러하고, 그 산에 일찌감치 자리를 틀고 앉은 고찰 내원정사가 그러하다.”
- ‘부산 서구 톺아보기’ 중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월간불광〉 수록 인터뷰랍니다👀🦶🏻🍃
“(〈늦게 온 보살-디오라마〉의 모티프가 된) 《열반경》은 드라마틱하지 않은 방식으로, 붓다의 작은 발짓 하나로 세계의 지속을 약속해요. 가르침이 전수���요. 나무, 풀, 동물 등 주변 존재가 참여하면서요.
이건 시대의 희망에 관한 이야기예요. 전쟁과 정치적 혁명 같은 거대한 격변이 더 이상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없다는 게 점점 판명되고 있어요. 더 고요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설령 보살이 늦게 오더라도 세계가 계속 이어진다는, 그런 세계관이 필요합니다.”
- 박찬경
*타래로 이어집니다
🌬️신간 알림🍃 진경, ��나로부터의 자유, 세상을 비추다》
🤦🏻: 우리는 왜 늘 같은 괴로움을 반복하며 살까?
덕유산 자락 해발 720미터⛰️
삶의 물음을 품고 찾아온 길 위의 인연들에게
진경 스님이 건네는 단단한 행복의 이정표!🪧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은 다른 사람에게서 오지 않지요. 신이나 부처님, 그 누구도 행복을 보장해 주지 못합니다. 바깥에 기대어 얻는 행복은 쉽게 무너지고, 다시 고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가 나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피어납니다.”
불광 투표인증용지!
💬 부처님은 "모든 것은 변한다."고 했다. 세상 또한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화한다. 그 방향은 '나와 정치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치에 무관심할 수 없고, 세상을 바꾸기 위한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 《부처님의 정치수업》
서포터즈 ☁️빛무리 8기🍃가 발표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마케팅부는 놀라기도 하고, 또 기쁜 마음으로 정성스레 적어주신 글들을 찬찬히 읽어 보았어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는 ₊⁺⊹Team 빛무리˚ෆ*₊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갈 예정이에요💭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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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은 "모든 것은 변한다."고 했다. 세상 또한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화한다. 그 방향은 '나와 정치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결���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치에 무관심할 수 없고, 세상을 바꾸기 위한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 《부처님의 정치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