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빠가 자꾸 제미나이에게 뭘 물어봐서 내가 그놈은 진실을 말하는 놈이 아니라 비위를 맞추는 간신배 새끼다 간신배 새끼를 믿으면 나라가 망한다 아침마다 세뇌함.
우리나라 70대 인생을 통틀어 너무 급격한 변화를 겪어야 한다. 전쟁 후부터 산업화 민주화 이젠 ai까지... 하...
모두가 사람의 피해에 집중할 때 난 거리의 동식물이 너무 걱정된다...
학창시절에 지구온난화 포스터 만들라고 하면 아이스크림처럼 녹는 지구나 북극곰이 죽어가고 있다고 말하던 이미지에도 사람들은 벌써 무뎌진 거 같고...
그럼에도 인간들이 다 죽어야 한다고 쉽게 말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유럽도 한국도 40도가 넘는 더위는 정말 도를 지나친 명백한 기후위기의 징후고, 예상보다도 더 빨라서 위기감이 드는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에어콘 얘기만 붐업되는거 되게 기이함. 모두 억지로 눈을 돌리고 딴얘기를 하는 느낌. 에어콘유무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농작물 다 타고 있잖아.
Un mec en terrasse à sa femme :
Je vois pas pourquoi tu mets des soutifs t’as pas de seins.
Elle : Tu mets bien des slips.
Désolé j’ai pas entendu la réponse du mec. Toute la terrasse riait.
@ju_bii 주비님과 동접!! 크으 완전 러키 동백이자나🍀
날이 정말 너무 무섭게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하시고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셔요ㅜㅠ
앞으로 여름엔 약속 안 잡고 가을부터 약속 잡아야하나 싶어요ㅜ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셔요!!(와락
제가 많이 좋아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