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에 안 익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경계합니다; 선팔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만 헛소리 계정이니 언팔은 더 자유롭게! 맞팔은 거의 안합니다.
2. 가끔 글 씁니다. 쓰면 주로 이쪽에 올립니다: https://t.co/xjZJS2tVVw
3. 가끔 그림 그립니다. 모이면 주로 이쪽에 올립니다: https://t.co/X3RYRTNS7U
새 책이 나왔습니다.
《위그드라실의 여신들》 안전가옥 쇼-트22.
절판되었던 <위대한 침묵>과 <위그드라실의 여신들>, 그리고 쿠키 영상 수준의 짧은 여담 정도로 생각하고 썼다가 어지간한 단편 분량이 나와버린 <여담, 혹은 이어지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승민 x 이시우 x 김유정 작가 퀴즈 이벤트!
https://t.co/XKJ7TTVfEC
한강 번개 모임용으로 세 작가님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준비했었는데요, 그중 몇 개 골라 소개합니다.🥳
자유게시판 댓글에 답을 남겨 주신 3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8월 편집장의 시선을 소개합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납치되어 어느 방에서 깨어난 세 사람. 야구선수 K와 양궁선수 Q, 그리고 축구선수 J. 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유도 모른 채 룰에 따라 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 탈락은 오직 죽음뿐. 셋은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려는데.😱
https://t.co/J7oaH6mk1o
✨9월 편집부 특급 #브릿G추천작✨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물개 '셀키'. 백작은 아름다운 눈의 정령 셀키를 탐하고야 맙니다. 보잘것없는 늙은 마녀는 백작으로부터 셀키를 구해야 하는데.🦭
📚이아람 작가의 <눈의 셀키>
읽고 선물 받기 → https://t.co/CTjc5SjbuQ
우리 개늠시키가 또 지털을 뽑아서(조동이 털을 못 뽑게 했더니 정수리를 뽑았다…… 아니 거길 어떻게 왜??????) 흉함에 눈물을 머금고 삭발식을 거행하였다.
하이바도 없고 볼털도 없고 개털이 뭉텅이로 떨어지고 내 눈물도 떨어지고 ㅠㅠ (내가 네 털을 어떻게 길렀는데 이 개늠시키야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