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x00x01x "가지고 있었단 말인가. 좋소. 이거라면 농기구를 충분히 만들 수 있겠군."
"토마토 나무는 뒤편에 있소. 몇 개 따가시오."
"치즈는 3개 있소. 가져가시오."
"그리고 이 부적 말인데. 듣자하니, 헛것이 보이기 시작할 때 꺼내면 좋다고 하더군."
치즈 3개 획득.
대심층용 부적 획득.
@0x00x01x "흐음. 아스파라거스는 충분한 건가."
"그렇다면 토마토를 채집할 수 있게 해주겠소. 그것도 별로라면, 치즈를 줄 수 있겠군."
"그리고 이건 심층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이라는데. 사실 잘은 모르겠소. 나는 일개 대장장이일 뿐이라."
그는 노란색 부적을 하나 들어올렸다.
@0x00x01x "아아어 아니 거 참..."
그는 입에서 담뱃대를 뗐다.
"철 3개를 가져다주면 아스파라거스 종자를 좀 나눠주리라. 그리고..."
그는 당신을 빤히 보더니.
"당신도 심층인지 뭔지 하는 것에 관심 있소? 잘은 모르겠다만, 여행자들이 주고 간 걸 가지고 있소."
"도움이 되는 걸 주겠소."
@morpheusk_ 역시 상대는 마녀가 맞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대로 가다가는 밀릴 뿐. 리비아는 정신을 집중하더니, 민첩한 속도로 다리를 움직인다.
"이쪽!"
집요하게 빈 틈을 노리는 듯이 파고들어서는 검격을 연달아 날린다!
[4연참]
4연참 - 리비아 검술. 1회용. (2인전 2회용.)
공격력 : 4×4.
@morpheusk_ 신키
<14{6}>
<창조의 흔적 0>
<해방 3>
마신의 날개
{신키}
<3/30>
Vs.
리비아
<50{6}>
"... 그렇다면!"
리비아는 잠시 당신을 관찰하더니, 검의 날을 더욱 세운다.
[특수 : 약점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