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젠더 청소년 홈리스가 있을 곳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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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봐주지 않았습니다.
신분증 속 성별은 남성이었고, 가정과 학교, 사회는 그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트랜스젠더 A 씨는 지난 3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회가 외면했던 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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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지역 후보자 대상 성소수자 정책질의결과
지난 4월, 부산퀴어행동 정기모임은 바로 [ 내손내쓴 퀴어정책 ] !!!
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질의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지선에서 정확히 어떤 정치인들을 뽑는지,
어떤 권한을 갖고,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느 당에서 출마하고, 후보들은 어떤 이력을 가졌는지...
정책질의서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공부했고요!
성소수자 운동이 요구해온 정책, 지방의회 회의록, 지역 성소수자 사안,각종 조사와 지표 등을 살펴본 후,
각자가 원하는 정책들을 큰 종이에 써 모았습니다.
그렇게 모은 의견으로 쓰여진 정책질의서는 부산외대 성소수자 소모임 꼬리별, 부산대 성소수자 중앙동아리 케세라, 부산퀴어행동
세 단체의 명의로 각 후보와 정당에게 발송되었습니다.
질의대상
각 부산시당 8개 정당
부산시장 후보 3인
교육감 후보 3인
북구 갑 보궐선거 후보 4인
성소수자 혐오적 행보가 있는 후보 7인
질의 결과를 정리하여 언론사에 보도자료로 배포함과 동시에 카드뉴스를 통해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
🌈부산지역 성소수자 정책질의 답변 촉구 캠페인
부산퀴어행동은 이번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회원모임을 통해 마련된 정책질의서를 부산지역 후보자들에게 발송할 예정이에요!
구체적으로는
▲ 공공기관 성중립 화장실 설치, 생활동반자 등록 조례 제정 등 꼭 필요하지만 아직 논의되지 않는 의제들에 대해 묻고,
▲ 부산지역 구군별 인권조례 개악, 부산퀴어문화축제 탄압, 시의회·구의회 회의 중 혐오발언을 한 이력을 가진 정치인들에게 지금도 같은 입장인지 묻습니다.
정책질의서 발송과 함께, 언론활동을 통해 퀴어 유권자의 존재와 요구를 알리기 위한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참여 방법
① 종이에 출력하거나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자신의 이름(또는 활동명)을 씁니다.
② 무지개 도장이 찍힌 투표용지 안에,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바라는 것들을 적습니다.
③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거나 010-5060-1596으로 보내주세요.
※ 가능하신 분들은 SNS에도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주세요! #퀴어의_삶을_바꾸는_지방선거 #2026지방선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 얼굴이 나오는 사진이 부담스럽다면, 손이나 굿즈와 함께 찍는 등 편한 방식으로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