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문화예술 한바탕'은 87년 6월 항쟁과 노동자대투쟁으로 태동해 2천년 초반 사라진 노동절 전야 민중문화예술을 20년 만에 복원하는 자리입니다. 4월 30일(목) 저녁7시, 청계광장/ 광장의 문화를 오늘���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민중문화운동의 첫발떼기에 함께해요
https://t.co/Iv7htwKANf
BTS와 백기완.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기이한 조합이다. 사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K팝 그룹 BTS와 민중운동의 산증인이자 뛰어난 민중예술가로 ‘재야의 큰어른’ 역할을 해온 고 백기완 선생은 별 관련이 없다. 이 둘을 연결시킨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이다. https://t.co/eti2kehA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