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진짜 위험하다.
육해공 싸우는 방식이랑 철학이 완전 다른데 그걸 한곳에 합쳐놓고 키운다니.
공군은 전투기 타고 혼자 싸우고
육군은 계급 올라갈수록 뒤에서 지휘하고
해군은 함장이랑 이등병이 같은 배에서 같이 죽을 각오하고 싸운다.
이런 애들을 억지로 섞으면 각 군 정체성도 사라지고 안보에도 도움 안 된다.
특히 해군사관학교를 바다 떠나서 대전으로 옮긴다는 발상은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다.
대전에서 해군이 뭘 배우냐.
장교 양성 근본을 망가뜨리는 거다.
유시민 누나 유시춘 EBS 법카 사적 유용 1심 무죄
매일신문 최훈민 기자는 자신이 처음 정황을 포착했었다며,
법원이 말이 안되는 판결을 맘대로 했다고 비판.
"주말에 강진 같은 지방이나 동네 정육점 같은 곳에서 사용했다.
법인카드를 계속 사용하다가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안쓰기 시작한 것을 잡았다.
이것은(무죄 판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실제로 기사에 따르면 1960만원을 백화점, 정육점, 반찬가게 등에서 사용했고,
심지어 휴일에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있음.
애초에 EBS이사 채용 과정에서부터 문재인 보은 인사라는 논란이 있었는데,
채용도 석연치 않은 사람이 법카로 사적유용했다는 의혹을 받다가 1심 무죄 판결.
민주당 86운동권과 가족은 그야말로 한반도의 천룡인이 된듯.
미국 비자 심사 빡세지니까 중국 반미 인사들 SNS 싹 지우고 난리 났네.
과거 5년치 글까지 다 뒤져서
인터넷에선 미국 욕하면서 자식은 미국 보내고 재산은 미국에 깔아놓은 사람들 잡아내기 시작함.
반미는 직업이고 미국 ��은 생활이라는 말, 진짜 정확하다.
이제 말과 행동 다른 거 숨기기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