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들이 순진한 ㄷ남아여자들 구슬려서 성착취하고 매정하게 버린다며 영어로
번역��서 해외에 공론화하고 다니는 한녀들 보고 좀 웃었어
이미 동남아 전체가 늙은 백인들 성매매 놀이터로 유명해서 한국 남자들이 거기에 숟가락 좀 얹어봤자 아무도 새로울 거 못 느끼는데 지들끼리만 비장해서
한국에 세계 최악의 성범죄자 이미지 덮어씌우려고 아주 난리를 치고 다니더라
한녀들은 ��� 분야에서는 걍 손 떼는 게 맞다고 생각함
남자친구가 동남아 가서 성매매하고 올까 봐 걱정되면 본인이 알아서 폰검사 열심히 하든가 유흥 안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든가 각자 방법을 찾을 문제지 계속 "한국인의 원죄" 타령하면서 전국민에게 집단적인 부채감을 씌우려 드는 게 해답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