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접었는데 한뚜껑 때문에 뚜껑열러서 한마디 한다. 보수 우파 피눈물 흘리는데 기다렸다는 듯이 "국민이 퇴장 명령을 내렸다" 한다. 그럼 한동훈 너의 경선 탈락은 보수우파 지지자와 국민의힘 당원에게서 퇴장 명령을 받은거 아니냐? 한동훈의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운 입과 손이 정말 구역질난다.
최악의 대선후보 이재명을 적극적으로 돕고있는 비호감 1등 후보 이준석이 결국은 사전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렸다. 저자가 결국은 보수우파와의 결별을 선택했다. 그 선택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이준석의 정치 생명을 이쯤에서 마감시켜야 한다. 이준석의 최종득표율은 5%를 넘지 못할것이다.
한줌의 측근과 지지자를 믿고 지원유세라는 명목으로 팬미팅을 하며 돌아다니는 한동훈. 저자의 총구는 역시나 이재명 뿐만 아니라 윤석열과 국힘도 향한다. 선거 후에 해도 될 비판을 선거가 코앞인 이 중차대한 시기에도 내부 총질이 70~80%다. 대선은 아무 관심이 없음을 저자의 팬미팅이 증명한다.
한동훈이 이재명 당선을 막겠다며 광안리에 나타났다. 그 기사에 달린 댓글이 가관이다. 한동훈 만세, 한동훈 대통령, 역시 한동훈... 김문수는 어디에도 없다. 이게 진정 김문수 지원유세라고 생각하나? 한동훈 패거리들아... 전에 언급 했었는데 역시나 "자기정치"다. 그냥 꺼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