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여 하는 사람들은 우선 외롭단 생각을 안하고 하더라도 상쇄시키는 장점이 너무 많기에 그냥 1초 생각만 하고 지나감 우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여행 내내 맨날천날 다시는 혼자 안 와야지 다음엔 무조건 누구랑 같이 와야지를 말할 것이기 때문에 그냥 첨부터 누구랑 같이 가시는 게 나을지두
서울 상경했을 때 잠시 직장내 괴롭힘으로 회사를 그만둔 적이 있었어 먹고 살길 막막해서 이거저거 다했는데 차마 부모한테 만큼은 말할 수 없어서 정말 정말 닥치는대로 일을 다했어 ㅋㅋㅋ 그때 쿠팡 안했으면 못버텼을거야 가끔 살다보면 웅덩이에 빠지는 날도 와 그래도 발구르는거 멈추면 안돼
🔔[여성혐오폭력]
전 연인이 '보복 대행'을 의뢰해 일면식도 없는 괴한들에게 '오물 테러'를 당했다는 여성의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알려준 적 없던 A씨 집 주소를 B씨에게 넘긴 사람이 '현직 경찰'이었다는 겁니다.
https://t.co/5FJS6uz4Zn
스무 살 때 집에서 돈을 안 주는데 생활비가 빠듯해서
야간으로 쿠팡 며칠 갔었거든? 십만원 언저리 주는데 내 노동이 겨우 이 가치인가 하는 생각에 퇴근하고 주저앉아서 엉엉울엇는데 셔틀 타는 아저씨가 나는 나이 오십 먹고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지만 아가씨는 아니지 않냐, 스쳐가는 순간이니 씩씩하게 살아가라고 하셔서 순간 너무 부끄러워졋엇음
This sculpture looks like solid wood, but it is actually made from thousands of sheets of paper.
Chinese artist Li Hongbo glues the paper into a honeycomb structure and carves it into realistic forms. When pulled, the sculpture stretches and moves like an accord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