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분들, 이런 감정적 메세지나 언행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젠 법적으로도 이런 옛날 마인드나 보수적 분위기, 혼자가 옳다고 주장하는 매너를 이해해 주지 않아요. 출근이 9시면 9시까지 출근했으면 될 일이고, 한 달차에 업무능력이 부족한 건 당연하기에 수습기간을 두는 것입니다.
4년제 대학 가라, 10살 차이 나면서, 우르르 보낸 위압적 문자들, 모두 보내신 분이 잘못하셨고 이러한 상황이 지속적, 반복적으로 벌어진다면 처벌 받습니다.
소아응급진료 보는 의사가 전국에 100여명인데 그 중에 7명이 동시에 사직을 한 일이 큰일이 아닐까요?
의사는 하겠죠.
아주대 소아응급의료센터는 9명중 7명 사직으로 기능 상실입니다.
전국 14개 중 한곳이 기능상실입니다.
2월말엔 전국의 남은 100여명이 계약만기입니다. 몇명 남길 바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