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체중 여성들도 8시간 물류센터 뛰고오면 하루가 뻐근한데 저체중인 여자아이돌을 물류시키면 힘들어서 죽어나가지
워크맨 얘네는 남돌 나올때는 백화점팝업알바, 화장품테스트알바, 올리브영알바,pc방알바같은 쉬운 일 시키고 왜 여돌나올때는 어렵고 힘들고 더러운 일 시킴?
이렇게 차별해서 일시키는데도 남돌들은 일 못해도 욕 안먹고 그려러니하고 여돌들은 완벽하게 일해내길 바람 일을 완벽하게 해낼려고 하지않으면 태도 안좋다고 바로 조리돌림 쇼츠만들어져서 욕먹음
사회가 여자가 괴로워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소름끼친다
택시비 69만원 진실?
어제 한 대만 관광객이 SNS에 "여러분 이제부터 한국에 가면 69만 원을 내지 않으면 차를 탈 수 없을 거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택시요금 69만 800원이 찍힌 영수증을 올려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영수증은 서울 광진구 → 인천공항 제2터미널 구간으로 결제 금액이 690,8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리는 약 73km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며
정상적인 택시요금은 약 6만 9천 원 수준입니다.
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76세로 10년 이상의 택시 운전 경력을 가진 기사였습니다.
→우버 호출을 받고 처음에는 서울역을 목적지로 운행했습니다.
→강변북로를 지나 동작대교 부근에서 승객이 목적지를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변경했고 기사도 목적지에 맞게 운행했습니다.
→공항 도착 후 승객은 먼저 공항으로 들어갔고 기사는 자동이체 결제를 진행했지만 입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사는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고 떠난 것으로 생각해 약 10분간 공항 안에서 승객을 찾았고 이후 승객을 다시 데려와 직접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황한 상태로 6만 9천 원을 입력해야 하는데 실수로 0을 하나 더 입력해 69만 원이 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기사의 과거 운행 기록을 확인한 결과 인천공항 운행 요금은 5만 6천 원, 5만 9천 원, 6만 1천 원 등 모두 정상적인 금액이었으며 비정상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은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사이 해당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면서 '한국 택시는 외국인에게 69만 원을 받는다'는 오해가 확산된 것 같아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공유드립니다.
물론 결제 금액을 잘못 입력한 것은 기사님의 명백한 실수입니다. 기사님 역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깊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더 이상 사실처럼 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얘들아! 리얼돌의 위험성이 착각이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됐어
귀가하는 여고생을 아무 이유 없이 살인한 놈의 아빠가 아들의 리얼돌 '여러개'를 해체해서 곳곳에 뿌려 증거인멸 했대
여성을 인격체로 보지 않고 물건 취급하는 남자들의 인식이 결국 이거라고 증명된 셈이야
https://t.co/KAKRC9oibS
광주일고가 당한 수모는 배재고 한 번이 아니었다. 충암고가 있었고, 더 심각했다.
충암고 1학년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내란의 요람"이라 외쳤다고 한다. 전두환이나 윤석열의 내란이 아니라, 5.18을 내란이라 부른 거다. 1980년 5월 전두환 신군부가 광주를 내란이라 부르며 시민을 학살했다. 그것을 바로잡는데 수십 년이 걸렸는데, 그 이야기가 야구장에서 다시 나온 것이다.
5.18의 진상규명은 끝났다. 광주 망월동묘역은 국립묘지가 됐고, 5.18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올랐다.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노벨문학상까지 받았다.
그런데 한국 10대의 머릿속에서는 거꾸로 가고 있다. 5.18이 내란이라는 도식이 10대의 세계관에 자리잡고 있다. 단순한 비하 밈이 아니다. 농담의 일상화가 아니다. 역사 자체의 부정이 또래 공용 어휘로 들어선 거다. 그리고 그게 한두 명의 일탈이 아니라 야구부 더그아웃의 합창으로 드러났다.
이게 진짜 우려스러운 내란의 씨앗이다.
10대 안에서 극우 세계관은 이미 강고하고, 이미 주류화되어 있고, 이미 학교 단위 합창으로 터져나오고 있다. 배재고가 그랬고 충암고가 그랬다. 투표 성향이 드러나는 2030에 대한 우려는 늦었고, 10대에서 극우는 주류화 되었다.
그래서 내란청산은 끝까지 가야 한다.
그리고 청산만으로 부족하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1020 극우화에 대한 대처는 입법만으로 불충분하다. 극우는 인스타로, 쇼츠로 유포된다. 우리도 같은 경로로 접근해야 한다. 5.18의 진실과 한강의 문장이 10대의 화면에 뜨게 해야 한다. 우리 쪽 콘텐츠가 없으면 저쪽 콘텐츠가 전부가 된다. 지금까지 그랬다.
광주의 5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보)
진짜 좃같은걸 제보받았는데
청년미래적금 있잖아요
기준 못들어서 가입 못하는 여자들 오조오억명 있는데 혜택 좋아서 개빡치는 그 청년미래적금
한국남자 군인들은 원래 들 수 있는 적금도 있는데 청년미래적금도 들 수 있어서 도합 4000만원 벌고 나온다고 하네요^^
ㅅㅂ이게 말이 되냐고
신한카드가 신입 공채에서 남녀 서류합격 비율을 7대3으로 미리 정해놓고 점수 높은 여성 지원자들을 떨어뜨렸어. 점수 낮은 남성은 그 자리 채워서 합격시키고.
이렇게 ‘여자라서’ 떨어진 지원자가 92명이야. 근데 처벌은? 벌금 500만 원^^^^^^^^^^^^
이런데 여남차별이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있겠니????
회사도, 인사팀장도 딱 그거뿐.
더 어이없는 건 채용을 주도한 부사장이 2017년 논란 이후 오히려 승진해서 지금까지 그 자리에 있다는 거야. 92명 여성 인생 바꿔놓고 자기는 승진.
법정에서 회사 측은 “직무가 남성에게 적합했다”고 변론했는데, 재판부가 그건 그냥 남녀 고정관념일 뿐 정당한 이유가 안 된다고 딱 잘랐어. 근데 신한은행, 국민은행도 비슷한 성비조작 있었어. 이게 은행권 관행이었던 거야.
점수로 붙어도 성별로 떨어지는 나라에서 “실력으로 승부해”라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