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상캐스터 왕숙리 이분 류우녕 찐찐팬이셨다 사내에서 ㅋㅋ817 모임까지 하시고 후기 올리셨는데 마지막 문장에 애정이 절절 🌻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 단지 그 사람의 빛을 우러러보는 것만이 아니라, 그 빛을 따라가다가 나와 똑같이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기도 하다.”
류우녕 올해도 세상을 떠난 팬을 기억했다.
생전 그 팬의 꿈은 우녕이 콘서트 보는 것이었고.
류우녕은 1차, 2차 콘서트 투어마다 팬을 위해 22열 9번 좌석을 비워두고, 그 자리에 꽃 한 다발을 놓아 추모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매년 7월 29일이면 웨이보에 추모 글을 올리고 있다.
올해로 8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