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우녕 올해도 세상을 떠난 팬을 기억했다.
생전 그 팬의 꿈은 우녕이 콘서트 보는 것이었고.
류우녕은 1차, 2차 콘서트 투어마다 팬을 위해 22열 9번 좌석을 비워두고, 그 자리에 꽃 한 다발을 놓아 추모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매년 7월 29일이면 웨이보에 추모 글을 올리고 있다.
올해로 8년째. 🥺🥺
이제껏 본 팔이라방 중에 오늘이 젤 이쁘다
넘 귀여워서 머리가 얼얼해짐
요즘 왜 또 굶고 다니는것이지
이제 정말 배우모드인건가 ㅜㅜ 그래두 굶어 빼는 건 올해 건강 목표랑 안맞는데 ㅠㅠㅠㅠ
아푸지말거라 걱정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we will be always with you
how could they reveal female celebrity’s weight so easily like that? 😭
“wow, you can lift her with one hand? how much does she weigh.”
“not bad, she’s about 6-6,5kgs..”
“oh, 6-6,5kgs doesn’t look fat. she’s in good shape..”
“like a gas cylinder..”
#liuyu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