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RSI 기반 매수법에 정말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기계적 시스템에 맡기면 편안하다"는 본질은 같지만 매일 지표를 확인하고 수량을 바꾸는 게 다소 복잡하다는 초보자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강력한 추가 매수 기법’을 소개합니다.
딱 '이 선' 하나만 보면 끝납니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200일선' 시스템
월가와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장기 추세를 판단할 때 가장 신뢰하는 기준선이 바로 '200일 이동평균선(200 SMA)'입니다.
초보자분들은 네이버 증권이나 MTS 차트 설정에서 '200일선' 딱 하나만 켜두시면 준비 끝입니다.
☆감정을 빼는 초간단 추가 매수 룰☆
♡ 주가가 200일선 '위'에 있을 때
시장이 정상 또는 과열된 상태입니다.
평소 계획대로 매일/매주 정해진 수량만 묵묵히 DCA(적립) 합니다.
♧ 주가가 200일선 '아래'로 내려갈 때
대중이 공포에 질려 우량주를 던지는 구간입니다.
시스템적으로 매수 수량을 2배로 늘려 기계적으로 모아갑니다.
왜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역사적으로 S&P500과 나스닥은 결국 우상향해 왔습니다.
주가가 200일선 아래로 처박히는 시기는 몇 년에 한 번 오는 '우량 자산 최고의 바겐세일' 기간입니다.
은퇴 시점까지 길게 보고 모아갈 연금저축펀드라면,
이 심플한 룰 하나만으로도 남들보다 훨씬 낮은 평단가와 압도적인 수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지표 분석에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시스템에 매수 타이밍을 맡기면 투자가 편안해집니다.
5천만원으로 34억 만든 장투러의 투자 비결.
블라 네임드로 꾸준하게 수익 인증하셨던 분임.
좋은글이라 퍼옴.
장기 투자자를 위한 투자 원칙 23가지
1)산업의 선도 기업 선점
성장하는 산업의 선도 기업을 가능한 일찍 매수해서, 그 산업이 성숙할 때까지 장기 보유한다.
2)시장에 머무르기
Never, never get out of the market. 시장을 ��전히 떠나지 않는다.
3) 신중한 매매 판단
Think Twice. 매수·매도 전에 한 번 더 생각한다.
4) 분할과 분산의 원칙
분할매수, 분할매도, 분산투자를 기본으로 한다.
5) 병목에 투자
산업이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데, 공급이 쉽게 늘지 않는 곳을 본다.
6) 유연한 현금 비중 조절
모든 비를 다 맞을 필요는 없다. 거시환경이 급격히 나빠지면 공격수 포지션을 줄이고 현금을 늘린다.
7) 손절은 짧게, 익절은 길게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간다.
8) 3배 레버리지 제한
KORU, SOXL, TQQQ 같은 3배 레버리지 상품은 극단적 공포장이나 대규모 폭락장에서만 제한적으로 활용한다.
9) 개별주식 레버리지 금지
개별주식 레버리지 투자는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다. 다만 지수 지배력, 수익성, 밸류에이션, 시가총액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예외적인 종목만 검토한다.
10) 공격수 포지션의 목표
공격수 포지션은 5년 5배, 10년 10배를 목표로 장기투자한다.
11) 리스크 관리와 겨울 대비
최악의 실패를 하더라도 나와 가족의 생활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베팅한다. 항상 겨울을 대비한다.
12) 투자와 도박의 구분
매수 전 이 거래가 투자인지 도박인지 반드시 자문한다. 도박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투자한다.
13) 비중 상한 기준 분리
특정 종목의 비중 상한은 원가 기준과 평가 기준을 분리한다. 추가매수는 원가 기준으로 제한하고, 수익이 난 종목은 어느 정도까지는 달리게 둔다.
14) 순현금 기준 관리
시장 국면별로 현금을 보유한다. 단순 현금비중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차감한 순현금 기준으로 관리한다.
15)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조심하고, 남들이 공포에 ��질 때 기회를 본다.
16) 매수 타이밍 원칙
신규 매수와 추가 매수는 기본적으로 눌림목에서 한다. 다만 메가트렌드 주도주나 산업 병목 기업은 예외적으로 추격매수를 허용한다.
17) 위기 속의 매수 기회
피가 낭자한 장에서도 기회가 보이면 분할매수한다.
18) 추가 하락 시 단계적 대응
계획한 추가매수 이후에도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단계적으로 대응한다. 단순 가격 하락이 아니라 변동성과 Thesis(투자 논거) 훼손 여부를 확인한다.
19) 단기 급등 시 분할 매도
펀더멘탈이나 구조적 성장 때문에 산 종목이 단기 수급으로 급등하면, 오른쪽 어깨에서 일부 분할매도한다.
20) 매도 조건의 엄격함
펀더멘탈이나 Thesis(투자 논거)가 훼손되지 않는 한 쉽게 매도하지 않는다.
21) 기록하는 매수 습관
진입 전 매수 논거와 무효화 조건을 글로 남긴다. 기록 없는 매수는 하지 않는다.
22) 실제 위험 노출 기준 레버리지 관리
포트폴리오 전체 룩스루(Look-through) 레버리지에 상한을 둔��. 겉으로 보이는 비중이 아니라 실제 위험 노출 기준으로 본다.
23) 행동 가드레일 설정
행동 가드레일을 둔다. 바닥 패닉매도, FOMO(포모) 확장, 회복기 반응적 테마매수를 룰로 차단한다.
이분 글 시리즈 블라에서 보고 싶으면 아래 마지막 사진 참고(검색 후 해시태그)
주식 유튜버 잼투리가 미친 이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이 사람이 이해가 안 됐음.
주식 유튜버인데 종목 추천을 안 함. 멤버십도 없음.
시황 분석 영상도 없음. 그러면 뭘 하냐고? 그냥 SCHD, QLD
만 추천하고 러닝이나 뜀.
근데 이게 진짜임.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영상 보면
진짜로 러닝 영상임. 주식 유튜버가 채널에 달리는 영상 올리는 거 본 적 있음?
이 사람은 그게 당연함. 심지어 영상 마무리 멘트가 "감사합니다 런투리였습니다"임.
주식 채널에서 본인 닉네임을 런투리로 바꿔버린 거임. 이쯤 되�� 주식 유튜버인지 러닝 유튜버인지 모르겠는데
그게 이 사람 철학의 전부임. 투자 세팅 다 해놨으면 그 고민할 시간에 그냥 달려라. 진짜 미친놈임 ㅋㅋㅋ
근데 보면 볼수록 이 사람이 진짜라는 걸 알게 됨.
대부분의 주식 유튜버들 패턴이 있음. 매일 시황 분석 올리고,
종목 추천하고, 유료 멤버십 만들어서 수익 구조 만들고,
시청자들 불안 자극해서 조회수 올리는 구조.
근데 이 구조에서 돈 버는 건 유튜버지 시청자가 아님. 잼투리는 그 게임을 아예 안 함.
이 사람 철학은 단순함. 좋은 ETF 2~3개 사라.
그리고 그 고민할 시간에 나가서 운동해라.
영상 끝날 때마다 이 말만 반복함.
처음엔 콘텐츠가 너무 단순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실 이게 핵심임. 투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구조에서 이 사람만 반대로 가고 있는 거임.
근데 진짜 미친 이유는 따로 있음. 말로만 한 게 아니라는 거.
서울 아파트 팔았음. 그 돈 SCHD에 넣었음.
제주도로 이사갔음. 파이어 실행함. 끝.
유튜버�� 보통 자기 콘텐츠 팔면서 "경제적 자유 가능합니다"
라고 말할 때 이 사람은 그냥 실제로 해버림. 말하는 대로 사는 사람임.
그리고 남이 뭐라고 하든 전혀 흔들리지 않음.
주변에서 레버리지 해라, 개별 종목 해라, 지금 이 ETF 사야 한다 뭐가 뜬다 얼마나 많은 소리가 들려왔겠음. 근데 이 사람은
그냥 자기 포트 유지하면서 러닝 뜀.
이게 쉬워 보여도 진짜 어려운 거임.
마켓이 흔들릴 때 멘탈 유지하는 게 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인데 이 사람은 그걸 구조적으로 해결해버림.
신경 끄고 운동하면 되니까.
SCHD 수익률 약 50%, QQQ 수익률 100% 넘김.
화려한 단타나 테마주 잡아서 낸 수익이 아님.
그냥 존버하면서 러닝한 결과임.
투자 마인드셋을 이렇게 보여주는 유튜버가 없었음.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불안감 자극하지 않고, 멤버십으로 돈 뽑지 않고, 그냥 자기 삶으로 증명함.
그래서 잼투리가 미친 유튜버임. 나쁜 의미가 아니라 진짜 자기 철학대로 사는 사람이 요즘 세상에 얼마나 드문지를 생각하면 이 사람이 얼마나 또라이인지 알게 됨. 최고의 주식 유튜버를 꼽으라면 잼투리임.
기술적 분석은 없지만 마인드셋.
주식 유튜버는 이사람이 1등
파이어족을 원한다면 이 사람을 추천함 ㄹㅇ 미친놈.
주식 불장에서 텐베거 기업 찾을 수 있을까?
특정종목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이 글을 통해서 다른 텐베거를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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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드리면 찾기 매우 힘들다.
1년만에 텐베거가 된 주식들을 살펴보면,
핫 이슈 테마 중심에 있고(강한 내러티브)
그 테마에서 탑티어 포지션(우량한 기업상태)
유동성 장이 마련되었을때 (돈 뿌리는 시기)
이 세가지가 맞물려야 가능하다고 본다.
위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1년전 비교시 다음과 같다.
샌디스크 5500% 상승
루멘텀홀딩스 1800% 상승
블룸에너지 1500% 상승
각설이 길었다.
현 상황에서 텐베거를 찾는것은 무엇일까?
3. 유동성이 조정이 되어야 가능하다.
1,2번에는 이상이 없는데,
3번에 변화가 생겨야 가능하다.
내가 볼땐 전세계적으로
통화를 팽창시키는 기조는
잠깐의 긴축이 있을 수 있어도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본다.
풀어놓은 유동성을 회수하는데
엄청난 출혈이 수반되는데,
표심과 민심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은 일부는 사팔사팔을 하고
대부분의 시드는 조정이 왔을때
분할 매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칼을 가는것이 중요하다.
조정 뒤 다음 텐베거 유망섹터는 크게 3가지다.
1. 피지컬 AI
2. 전력공급
3. 발열을 잡아주는 Something
3번을 특히 눈여겨 봐야하는데,
나는 광통신을 보고 있다.
GPU와 메모리 간의 통신,
더 나아가 AI데이터센터 내부 통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을 잡는 것이다.
열을 잡는 방법 중 하나가 광통신이고,
머스크는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저절로 열이 잡힌다고 하고 있고
버티브 홀딩스는 냉각기기로 열을 잡는다.
열을 잡아야 데이터��실도 줄일 수 있고
AI데센에 들어가는 부품들의 내구성도 올라감.
꿈의 초전도체도 바로 열손실을 0으로 만들어서
에너지가 무한정 생성된다는 의미에서
맥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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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한 주갤러의 추천 픽.blind
보니까 일리 있는것 같기도 함.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SK스퀘어를 놓쳐서 아쉬워하는 사람들에게 이 꽤나 설득력 있는 대안이 될 것 같음.
실제 보유한 상장사 지분가치를 뜯어보면 논리가 꽤 명확함.
2026년 5월 기준 데이터를 보면 삼성물산이 들고 있는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의 지분가치 합계가 약 118조 원에 달함. 그런데 삼성물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60조 원 수준이라 시총 대비 지분가치가 193.9%나 됨.
한마디로 들고 있는 알짜 주식들 가치보다 회사 몸값이 훨씬 싸게 평가받고 있다는 뜻 같은데.
참..참고만 하세요.
근데 저도 혹 하는 중
토스 조건주문으로 자동단타 관심있어? 기상어님 방법에 추가로 토스 안써본 레이디를 위한 기초방법, 내가 석달동안 하면서 느낀점, AI 종목 추천 프롬프트 등등 빤스까지 탈탈 털어서 아티클 짜와볼게
겨우 지수추종 ETF와 3%단타 같이 하는 고양이의 인장에 사자의 심장을 가진 레이디야 🙄
이시점 무조건 알아놔야 하는 로봇관련주
(로보틱스에 있어서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미국은 중국에 의존할수 없기 때문에 한국이 중요함)
1.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 (0148J0)
뭐 살지 모르겠으면 이거 사도 됨
2. 로보티즈 (108490)
로봇용 액추에이터(다이나믹셀) 전문 교육용·연구용 로봇 플랫폼에서 출발해 자율주행 배송로봇, 서비스로봇으로 확장 중 기술력은 인정받지만 매출 규모 대비 시총이 항상 논란이 되는 종목임
3. 두산로보틱스 (454910)
협동로봇 전문. 국내 협동로봇 시장에서는 1위급이고 글로벌로도 인지도가 있음
다만 매출 성장 속도 대비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지적이 꾸준함
시총 2조 이상인데 매출은 아직 그에 못 미침
4. 엔젤로보틱스 (455900)
웨어러블 로봇(외골격 로봇) 전문 재활·보행보조 분야에서 기술력 보유
시장 자체가 아직 초기 단계라 성장 스토리로 접근해야 하는 종목
실적보다 기술 이벤트에 주가가 반응하는 패턴
5.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국내 대표주자 삼성전자 지분 투자를 받은 것이 핵심 모멘텀 등락률 199%로 이미 크게 올랐고, 휴머노이드 테마의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지만 실적 대비 밸류는 부담스러운 수준
6. 에스피지 (058610)
정밀감속기 전문. 유성, 하모닉, RV 감속기를 모두 생산하는 전 세계 유일 기업이라는 점이 핵심 경쟁력
로봇 관절의 핵심 부품이라 휴머노이드 양산 시 수혜가 큼
하지만 주가에 이미 많이 반영된 상태이며 중국 감속기 업체와의 가격 경쟁이 리스크
7. 에스비비테크 (389500)
로봇용 부품·모듈 기업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라 정보 비대칭이 있을 수 있음. 거래량과 시총 규모를 보면 소형주 특성이 강해서 변동성 주의 필요
8. 티로보틱스 (117730)
반도체 공정용 로봇(웨이퍼 이송 로봇) 전문 로봇 테마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반도체 장비 사이클과 더 연동됨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살아나면 같이 수혜를 받는 구조
9. 고영 (098460)
3D 검사장비 전문. SPI, AOI 등 반도체·전자부품 검사 분야 글로벌 1위급 로봇보다는 스마트팩토리·검사장비 쪽에 가까움
실적 기반이 상대적으로 ��탄한 편
10. 삼성전기 (009150)
MLCC 등 전자부품 대표 기업
로봇 관심그룹에 넣은 건 로봇향 ��서·부품 공급 가능성 때문인데, 실질적으로는 스마트폰·IT 부품 비중이 절대적이긴 함
유일하게 하락 중인 점이 눈에 띔
11. 해성에어로보틱스 (059270) (구 오텍)
드론·무인기 쪽 사업. 군사용 드론 테마로 엮이기도 함
로봇 섹터보다는 방산·드론 테마에 더 가까운 성격이긴 함
12. 피앤에스로보틱스 (460940) (구 피앤에스미캐닉스)
로봇 부품 가공 및 시스템 통합 업체
소형주이고 유동성이 적어 주의해야 함
13. 삼현 (437730)
로봇용 부품(하모닉 감속기 등) 관련기업
SPG와 비슷한 감속기 테마로 같이 묶여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14. 현대모비스 (012330)
자동차 부품 대표 기업이지만 로봇 사업(보스턴다이내믹스 연계)과 자율주행 부품으로 연관이 있음
대형주라 테마 변동성보다는 안정적
15. HL만도 (204320)
자동차 조향·제동 부품. 자율주행 관련 ADAS 기술 보��
현대모비스와 마찬가지로 순수 로봇주라기보다는 자율주행·모빌리티 연계 포지션
관심있는 사람이 많으면 제일 기��되는 기업들 몇개 골라서 분석글 올려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