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은 어떻게 선택되었는가 -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한 과정 >
중국의 멍청한 안목으로 선택한 이재명.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한 격이다.
도대체 어떻게 통과했는지,
그 과정을 한 번 차근차근 보자.
2019년 기준,
이재명의 호남 지지율은 고작 3.7%.
호남에서 거의 존재감조차 없던 인물이었다.
그 시기 민주당에는
이재명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던
강력한 경쟁자들이 줄줄이 존재했다.
이낙연, 안희정, 박원순, 김경수.
정치적 무게감, 확장성, 당내 신뢰도, 대중 인지도까지
모두 이재명보다 앞서 있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 4명은 기묘할 정도로 차례차례
정치 무대에서 사라진다.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 문제로 정치적 타격을 입었고,
안희정은 여비서 성비위 사건으로 몰락했다.
박원순 역시 여비서 성비위 사건 이후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정치적 논쟁의 장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김경수는 드루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정치 활동이 중단됐다.
결과적으로
이재명보다 훨씬 경쟁력 있던 인물들이
모두 정치적으로 제거되거나 이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낙연은 한때 30~4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기록했고,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이후에도
열성 민주당원들의 상당한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
즉, 이재명이 ‘자연스럽게’ 선택됐다고 보기엔
설명되지 않는 구간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 배경에는
민주당의 3명의 당대표가 있었다.
이해찬, 추미애, 송영길.
이들은 이재명에게 유리하다면
당헌·당규도 마음대로 고쳤고,
공천 룰 또한 거리낌 없이 변경했다.
원래라면 절대 통과할 수 없었을
정치적 결격 사유들.
전과, 음주운전, 무고죄, 검사 사칭.
어느 하나만으로도
대선 주자로서는 치명적인 흠결인데,
이 모든 것을 안고도
이재명은 룰을 뚫고 올라왔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을 보라.
이낙연과 이재명의 경선 결과는
지금 봐도 납득하기 어렵다.
대의원 비율은 비정상적으로 높였고,
권리당원과 일반 국민의 비율은
의도적으로 낮췄다.
실제 득표 구조를 보면
일반 당원·국민 투표에서는
이낙연 62% 대 이재명 28%라는
압도적 격차가 있었음에도,
최종 결과는 이재명 당선.
여기에 사사오입이라는
편법적 계산 방식까지 동원됐다.
이후 이재명은
자력으로 선거 유세가 불가능하자
이낙연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다.
말 그대로 골수까지 빨아먹듯
이낙연의 정치적 자산을 이용했다.
그러다 순천 유세 현장에서
유세 중이던 이낙연 총리의 마이크를 꺼버리는
몰염치한 행동까지 벌인다.
그리고 대장동 사건이 터진다.
2021년 12월,
유한기, 김문기가 사망했고,
2022년 1월,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된
이병철 씨가 의문사한다.
그때 민주당은 어떻게 대응했는가?
사망자들에게 조화 하나 보내지 않았고,
철저히 모르쇠로 일관했다.
심지어 이병철 씨의 부검은
유가족이 원하지 않는 방식과 장소에서
급조되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추미애는 부랴부랴 ‘정치공작’이라면
병사라고 발표했다.
사망 앞에서조차 정치적 방패막이로 사용된 셈이다.
이게 과연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짓인가.
그 이후로도
혜경궁 김씨 법카 횡령 의혹,
비서관을 노비처럼 부려먹었다는 증언 등
문제는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민주당은 정책도, 비전도 아닌
수습과 방어에만 매달렸다.
결국 정치 경험조차 없는
윤석열에게 대선에서 패배한다.
그런데도 선거 패배의 책임은 이낙연에게 돌렸다.
정치 이전에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짓이다.
윤석열은 수많은 범죄 혐의를 가진 인물을 앞에 두고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 채 똥볼만 차고 있고,
이재명은 자기 살겠다고 방탄 국회를 만들고,
감옥 가기 싫어 단식 쇼를 하고, 병원 입원 쇼까지 벌였다.
그리고 이낙연 총리가 신당 창당을 선언하자,
미꾸라지에 소금 뿌린 것처럼
초선·재선, 이름도 모를 잡것들이
집단으로 달려들어 비난을 퍼부었다.
그마저도 모자라 가덕도에서
류삼영의 진두지휘 아래
자작나무 젓가락 테러라는
초라하고 유치한 방식으로
‘새미래 신당’ 창당에 똥물을 끼얹었다.
이 모든 과정은 우연이었을까.
아니면 구조였을까.
이재명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를 끝까지 떠받친
민주당이라는 시스템의 문제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후 민주당은 입법 권력과 거리 정치,
사법 압박을 동시에 사용하며
정치의 기본 질서를 흔들기 시작했다.
30회에 달하는 탄핵 시도.
전례 없는 숫자다. 정권 견제가 아니라
국정 마비에 가까운 전략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활비 전액 삭감, 마약 수사 관련 예산 삭감.
범죄 대응 역량 자체를 약화시키는
결정들이 연이어 통과됐다.
그 사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목소리는
검증 대신 ‘음모론’으로 봉인됐고, 토론은 실종됐다.
결국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해서는 안 될 선택,
계엄이라는 카드를 꺼낸다.
이 순간, 이재명과 민주당은 공포를 외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완벽한 기회를 맞는다.
계엄 당일, 이미 준비된 손팻말과 구호들.
우발적 대응이었는지, 사전 시나리오였는지는
지금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계엄 해제와 탄핵.
그 과정에서 좌파와 중도 진영은
윤석열을 곧장 박정희·전두환급 ‘내란 수괴’로 규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에 대한
비호감도는 60%에 육박했다.
‘가장 찍기 싫은 후보’라는 조사 결과는
여전히 반복됐다.
이 전체적인 흐름 속에는 중국, 통진당 계열,
종북 NL 세력의 전폭적 지원이 있었다는
분석은 여러 경로에서 제기됐다.
이번 대선에서도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설명하기 어려운 득표율 차이,
지역별 불균형은 논쟁거리로 남아 있다.
여기에 중도·보수 표를 잠식한 이준석 변수,
전국 곳곳에서 제기된 형상기억 투표지 논란까지.
이 모든 논란을 뚫고 이재명은 결국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듯’ 대통령이 됐다.
그렇다면 당선 이후 국정은 어땠는가?
외교는 흔들리고, 한미·한일 관계는 냉각됐으며,
중국에는 유독 낮은 자세가 반복됐다.
경제는 불안정해졌고, 환율은 고공 행진,
자영업과 소상공인 폐업은 급증했다.
표현의 자유는 점점 위축되고,
비판은 ‘가짜뉴스’로 낙인찍히며
자기검열이 일상화됐다.
이념은 정책을 압도했고,
공산주의적 발상은
복지·노동·경제 전반에 스며들었다.
국민에게 묻지 않는 정치,
설명하지 않는 권력,
책임지지 않는 지도자.
그래서 분노가 커진다.
그래서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이 모든 과정이 정말 우연의 연속이었는가?
아니면 의도된 구조였는가?
이재명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를 여기까지 올려놓은 정당과 시스템,
그리고 침묵한 사회의 문제다.
지금이라도 묻고, 따지고, 기억하지 않으면
다음은 더 쉽게 반복된다.
정치는 신앙이 아니다.
지도자는 우상이 아니다.
검증을 멈추는 순간,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는다.
이재명이 '미워서' 2찍을 한 게 아니라
전과 4범에 중요 범죄 혐의로 재판을 몇 개씩 받는 인간은
정치 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2찍을 한 거....
민주당 내부에서 걸러내지 못하니 외부의 힘으로라도 억제하려 한 거....이런 대의를 단순히 이재명 개인에 대한 호불호 때문이라고 입 터는 이석현 같은
자, 개딸님들. 힘드시겠지만 두뇌 스위치 켜시고 지성에 전원 잠깐 넣어 봅니다. 무죄면 저런 위헌 법률 만들 필요 있을까요? 증거도 없고 있어도 조작된 것이라면 저리 무리해가며 재판 피할 이유 없겠지요? 오히려 무죄 입증하고 당당해지겠지요? 그런데 왜 피할까요? 아, 거기 코드 뽑지 마시고.
20분 가까이 격정의 연설을 하셨다.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하시기까지, 김문수 후보를 위한 TV찬조연설을 하기로 결정하시기까지, 마지막 유세 무대에 올라 지지연설을 하기로 결정하시기까지 얼마나 깊은 고뇌와 외로움을 감당하셨을까를 생각해봤다. 김문수가 승리해야 한다. 그것이 답이다.
<중도 시민들에게 고합니다>
민주당 전 권리당원 백광현입니다.
글의 시작을 고민하던 순간, 문득 떠오른 장면이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 김용 경기도 대변인 PC에서 발견된 블랙리스트 문서에서 저는 ‘위험’ 인물로 적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문서가 작성되던 당시에도 저는 민주당 권리당원이었습니다. 취재 기자에게 ‘제가 꼴통이면 그 사찰 문서를 만든 이재명의 조직은 똥통이다’라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과거 민주당에는 부패 관련 사건의 연루된 경우 법원 판결 이전에 ‘기소만 되어도 모든 당직에서 물러난다’는 당헌이 있었습니다. 그 당헌 80조는 도덕적 우위를 잃지 않겠다는 당의 의지였고, 저 같은 권리당원들의 자부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의 민주당은 이러한 도덕적 자부심과 책임을 스스로 찢어버렸고, 당의 헌법과도 같은 당헌당규를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해 없애버렸습니다. 이에 저와 뜻을 함께하는 당원들이 모여 ‘이재명 당대표 직무정지’ 소송을 시작했고, 당은 그 소송 이후 저를 최고 징계인 제명 처리하였습니다.
지금도 민주당에 남아있는 저의 옛 동지 여러분.
지금의 민주당은 여러분이 알고 있던 그 당이 맞습니까? 노무현의 깨어있는 시민들,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이 지금 그곳에 남아있습니까?
설마 했던 일들은 모두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로지 한 명의 권력자를 위해 법을 만들고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을 하는 판사들을 탄핵시키겠다 겁박하는 ‘반민주 독재정당’의 모습이 정녕 여러분이 알고 계셨던 민주당이 맞습니까?
국민의 힘 경선 과정의 내분과 다툼에 눈살을 찌푸리셨습니까? 저는 되려 부러웠습니다. 비록 동의할 순 없었지만 저렇게 논쟁하고 다투며 시끄러운 것이 민주주의라 배웠습니다. 그릇된 결정이라도 대표가 정하면 입다물고 따르는 건 독재라고, 같은 진영이라도 잘못된 길을 걷자고 할 때는 손을 들어 ‘이의 있습니다!’라고 외치라 배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담벼락에 욕이라도 하는 것이 민주시민이라 배웠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입을 닫았습니다. 아무도 반민주와 독재를 우려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던 민주주의는 이제 그곳에 없습니다.
민주당 시절 이재명의 범죄 의혹을 비판한 순간부터 저에게 따라붙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내부총질’
아닙니다.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내부총질이 아닌 ‘내부청소’였습니다. 우리 안의 문제 우리 안의 부패를 해결하지 못하고 중도의 시민들에게 어필할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집, 우리나라가 깨끗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른 집, 다른 나라에 손가락질 할 순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만 잘 하면 된다? 부패한 정치인이 유능할 리 없습니다. 부패한 집단이 일을 잘할 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거짓이고 선동이며 부패한 자들의 얕은 사기일 뿐입니다.
지난 대선 이재명 후보에게 표를 주지 않으셨던 여러분. 그리하여 ‘너희가 윤석열을 뽑아서 이렇게 된 것이다’는 억울한 비난을 받고 계신 여러분… 계엄과 탄핵은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어쩌면 가장 위로받아야 할 여러분들에게 질 낮은 조롱과 비난을 퍼붓는 자들의 못된 손가락질은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누군가의 판단 착오로 비극적인 일이 일어난 것일 뿐, 여러분의 판단이 틀렸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그 잘못된 선택을 엮으려는 자들의 낮은 의도에 명확하게 대항해 주십시오.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중도 시민 여러분.
오늘의 대한민국은 너무나 어지럽습니다. 건국 이례 이렇게 절망스러웠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우울합니다. 고쳐야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나라를 물려주어선 안 됩니다. 희망을 이야기하고 공정을 이야기하고 안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리스크 없는 후보만이 ‘안정화’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선 직후부터 자신의 방탄만을 위해 대한민국의 숭고한 법을 갈기갈기 찢어놓을 후보는 또 다른 분열과 혼란만을 가져올 뿐입니다. 그리고 그 분열과 혼란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끔찍한 장면들을 불러올 것이 확실합니다.
남북으로 동서로 남녀로 노인과 청년으로 갈라진 나라는 결국 산산조각이 날 것입니다. 누가 안정을 가져올지 누가 분열을 가져올지 이토록 명확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을 평가함에 있어 가장 빠른 것은 그의 말 그 다음은 그가 서있는 곳일 것입니다. 하지만 역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우리는 후보들이 지금 하는 말 지금 서있는 곳이 아닌 ‘그들이 살아온 궤적’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 그들과 함께 했던 가족, 그리고 사람들. 그들의 모든 것을 비교해 주세요. 즉석에서 내뱉는 정치꾼의 달콤 사악한 ‘말이 아닌’ 그들의 ‘역사’를 비교해 주세요.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저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합니다.
수많은 악행을 보고도, 비리 범죄 의혹들과 수발을 들었던 공무원들의 공익제보를 보고도, 그 숭악한 욕설을 듣고도, 보복성 탄핵과 법관 공격을 보고도, 당헌당규 파괴하는 것을 보고도, 삭제 되는 기사들을 보고도 부역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난 그것이 더 절망스럽다. 왜 그러나, 정말 왜들 그러나.
<괴물국가의 음험한 진행>
저는 대한민국이 괴물국가로 가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입법권에 이어 행정권과 사법권까지 장악하는 괴물국가는 막아야 한다고 국민 여러분께 호소 드렸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음험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론에 밀려 대법관 100명 증원과 비법조인 임용 법안을 철회했으나, 그것으로 대법관 30명 증원 계획을 확정한 셈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본인과 가족이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공언했습니다. 여러 전과가 있고, 대법원의 유죄판단을 포함한 5개의 재판이 진행되는 데도, 그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과거의 판결을 부정하고, 미래의 재판을 규정짓거나 아예 없애려는 것처럼 들립니다. 아니면 본인과 가족을 '무오류의 존재'로 인식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민주국가 지도자에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특성입니다.
물밑에서 의심되던 헌법 제 128조 2항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개헌은 당시 대통령에게 효력이 없다는 규정입니다. 이 조항의 유지 여부에 대해 그는 "국민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여러 말을 덧붙였으나, 1인 장기집권의 우려는 여전합니다.
사법부 장악 움직임과 1인 장기집권의 그림자는 민주주의에 대한 현존하는 위협입니다. 지지율 1위 후보와 그 주변의 동향이기에 더욱 위험합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제어 기능을 잃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직도 정신을 놓고 있습니다. 국민의 경각심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절박한 현실입니다. 절제를 잃은 진보는 폭정이 되고, 대안 없는 보수는 무능일 뿐입니다. 결국 길을 여는 것은 국민입니다. 국민들께서 폭정을 막고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이재명 거북섬 웨이브파크 풀워딩 미쳤네
아니 거기 망한 것도 모르고 있었음?
지 치적이라고 꺼드럭 대면서
행정이든 국정이든 시정이든 나라 살림을
애정을 가지고 충직하게 하는 사람과
그 권한을 가지고 어떻게 뭘 해먹을까 사람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이 정도로 악랄한 새낀 진짜
저 악인이 저지른 온갖 비리 범죄와 패륜 악행을 접한지도 어언 10년이 되었다. 이것을 밉다고 표현하는 건 프레임이다. 밉고곱고가 아닌 공포다. 사악한 인성에게 삼권을 장악당한 독재 국가. 6월 3일 이후 이런 비판을 할 수 있을지 두렵다. 요즘은 나도 모르게 이렇게 중얼거린다. 하늘이 도우시길.
다들 선거에 몰입해 잠시 잊고 있을텐데, 저 사람 선거법 위반 대법원 유죄 파기환송 받았고, 최고 무기징역이 가능한 재판을 4개나 받고 있는 범죄자이자 피고인입니다. 저런 사람이 대통령 선거에 나올 수 있고, 당선 가능성도 있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민주화가 왜 필요했는데?
박정희, 전두환이 자기들 측근으로 행정,입법,사법 다 장악해서 독재정권 만들고 반대세력들 탄압하고, 그 위에 부패범죄 저질러서잖아.
그거 싫다고 민주화 운동했으면서,
이재명이 똑같이 3권 장악해서 부패 독재 만드는건 괜찮아?
그건 우리편이라 괜찮은거야?
그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