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시장이 열리고 있다, B2C 서비스가 아니라 몰랐을 뿐!(Feat. 메이커다오는 이미 절반의 수익을 RWA에서 벌고 있음)]
- 많은 대형 기관들이 RWA(Real-world asset)*의 토큰화를 추진하거나 관련 시장에 진입하고 있음. 디파이 수익률의 하락과 기준 금리 상승으로 토큰화된 국채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며 RWA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현재 6억달러 이상의 미국 국채가 토큰화되어 투자자들에게 연 4.2%의 이자를 지급 중)
- 토큰화된 RWA 규모는 22년 3,100억달러에서 30년 16조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MakerDAO, Maple Finance 등 다수의 프로토콜들이 RWA를 접목하고 있음
- 아직까지는 B2B를 중심으로 시장이 돌아가고 있지만, 조만간 개인들의 참여 기회도 늘어날 것. 금융 산업이 대표적인 규제 산업이라 개인들이 다른 국가의 상품 투자하기 어려운데 RWA는 온체인 네트워크만 접속되면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음
(*) RWA란?
: 현실 세계의 오프체인 자산(부동산, 원자재, 미술품 등 유형자산과 주식, 채권, 탄소배출권 등 무형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올리는 것.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이고, 투명하고, 휴먼에러를 줄일 수 있음
: RWA의 토큰화를 위해서 '기획->구조화->청약->민팅/분배->2차거래->만기상환'의 과정을 거침
더보기: https://t.co/JgqI9tzfry
회사에서 보면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여기 있는 거야?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올라왔지?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같이 있기 괴로워 그 사람 욕을 하고는 하는데 바램과 다르게 시간이 흘러 그 사람이 더 잘되는 경우가 있다.
옳은 타이밍에, 옳은 자리에 있지 않았지만 원래 충분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옳지 못한 자리에 있던 경험으로도 성장한 사람들.
내게 맞지 않은 옷 같아도 한번쯤은 입어봐야 내게 맞는지, 어떤 게 나에게 더 잘 어울리는지 알게 되는 것 같다.
발전이 없는 사람은 틀린 결정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아무런 결정 없이 나의 안전지대에만 있는 사람이다.
Though I leave my current Web3 company for a while, I'll be here back soon. My Canadian colleagues said, once you go web3, you never go anywhere😅 (for its potential, i guess) I promise I'll continue my study on blockchain industry and cryptocurrency.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3년 1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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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1기 리쿠르팅 안내글 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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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소속/전공/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은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반드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고, 학회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한]
2023년 8월6일(23:59) 까지
[지원 방법]
구글폼 링크 https://t.co/P1bAq1SLOU 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1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접수 : 7월 23일 ~ 8월 6일(23:59)
- 서류 합격자 발표 : 8월 14일
- 인터뷰 : 8월 19~20
- 최종 합격자 발표 : 8월 21일
- 11기 공식 일정 시작일: 9/16(토)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실무응용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온보딩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문의 : [email protected]
1/ 지난 5월에 시작한 "솔리디티 문해력(Solidity Literacy)" 강의를 종강 하였습니다. 총 59명의 수강생 분들과 235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한 결과와 제가 배운 점들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강의를 전체 공개하여 모든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유 드립니다.
❄️ 펏지펭귄으로 보는 그림쪼가리가 해야할 일
PFP NFT 시장이 침몰하고 있는 지금. 기존의 방식을 깨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펏지펭귄을 통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저도 쥐뿔도 모르지만, 감히 적어볼게요.
생각보다 NFT 리서치 하시는 분들도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펏지펭귄(이하 펭구)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은 60만명, 트위터 공식 계정보다 6배가 더 많습니다.
⚡️ 링크: https://t.co/aDYiWFOvrq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인스타그램에서 펭구는 본인이 NFT임을 어필하지 않으며, 공감툰과 같은 릴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을 취합니다. 성과는 괜찮은 편입니다. 에피소드당 최고 조회수는 천만회를 넘었으며, 저조하면 20만회, 최신 게시물은 170만회를 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펭구가 이미 NFT씬에서 나올 수 있는 파급력은 아득히 넘은 상태이며, 대중들에게 펭구의 브랜딩이 닿고 있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펭구는 이를 통해 토이, 어패럴 등과 같은 실물상품을 판매하고, 실질적인 매출을 이끌어내 NFT가 아닌 브랜드이자 IP로써 비즈니스 다운 매출과 수익을 쌓으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운이 좋아 펭구가 브랜드, IP로써 성공한다면, 훗날 홀더에게 성과가 낙수효과로 내려오는 일이 있겠죠? 아마 그건 가장 마지막 순서가 아닐까 싶네요. 이는 모든 NFT에도 해당되어야 하며 그래야 할 순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NFT 2차 거래 수수료 수익으로만 채워지던 트레저리는 비어가며 점점 프로젝트는 말라 비틀어질 뿐입니다. 아니면 그 전에 프로젝트가 트레저리를 들고 떠나겠죠?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NFT라고 표현하더라도 결국 본질은 그림 쪼가리이며, 이것이 비즈니스가 되고, 가치 있고, 지속가능하려면 IP와 브랜드로써 대중들에게 도달하며, 사랑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PFP NFT는 로드맵 토크노믹스 메타버스를 기획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재밌는 콘텐츠와 창작물을 생산해 좁은 시장을 떠나 퍼블릭에게 다가가 사랑받을 시도를 해야 합니다. 답은 옛날부터 있었고, 거기로 가면 되는데 NFT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이상한 곳을 두드리는 느낌?이네요.
비를 하거나..애써 외면하는 거거나겠죠? 펭구가 무조건 성공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아니면 그 길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닌 일임을 알기에 공수표를 날리며 눈을 가리고 도망칠 준지만, 성공할 NFT이자 IP, 브랜드는 결국 이러한 방향성을 추구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