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배우 홍명보한테 너무 끝없는 극대노 해서
아유 틀린 말은 아니라도 좀 작작하지 싶었는데
배재고 건으로 목소리 내주는 건 고마움
까놓고 말해 지금 유명인들 홍명보 패는 건 쉽고 리스크 없는 일이라 보지만
호남혐오에 대해 알만한 사람이 자기 이름 걸고 목소리 내는 건 여전히 쉽지 않음
기아 타이거즈 화제의 우승콜… 한명재 캐스터"
오래 전부터 5·18과 야구, 광주의 연관성을 담은 멘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야구 중계라는 게 날씨, 야구장 분위기도 체크해야 하지만 경기가 열리는 도시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거든요."
출처 : 남도일보(https://t.co/sYKQoWFh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