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랑또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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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던 예전의 저는
실수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고,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은 현명한 것이라 생각했으나
조금더 살아보니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동안 단 한번두 실수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실수하지 않을 거라 자신하는 것은 오만이며,
실수를 하지 않았던 순간은
오로지 스스로가 잘나고 현명했기 때문이 아니라,
정규교육을 받고, 교육을 이해할 수 있었던 운이,
평소 훌륭한 조언과 충고를 해 줄 주변인을 두었던 운이,
좋은 책을 살 돈과 읽을 시간을 가진 운이,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운이,
그리고 또 다른 셀 수 없이 많은 기적같은 행운들까지
너무나 많은 신의 가호가 자신의 등을 받쳐주고 있었던 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곤 합니다
- 해당 유튜버는 '고양이에 대한 적대감이 감정적 혐오에 근거한 행동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본인은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이미 영상에 그런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본인의 영상으로 인해 고양이를 향한 대중의 혐오가 폭증했다. 그 혐오의 촉발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
<쉬었음 청년>은 있는데
<여기 다닐 바에 알바 하면서 쉬는 게 나음> 회사는 없음
내과 외과 정형외과 정신과 데이터 싹 긁어서 재직 중 건강 악화 유발 사업장도 통계 내서 딱딱 공개해 어? 입사 후 1년간 의료 서비스 이용 급증률, 건강검진 이상 소견 증가율 이런 건 통계를 안 냄~ 미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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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같은 모델을 사용하고 있어서 제품 제공받은 모델을 보내드려요. 개봉은 되었으나 미사용 제품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디지털화되기 전에는 다들 오감을 더 많이 경험했지요. 농사를 짓지않으면 텃밭이라도 가꾸고, 손으로 펜을 쥐고 글씨를 쓰고, 망가진 물건을 고쳐서 쓰고요. 지금은 하루종일 디지털기기의 매끈한 표면만 만지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요리를 하더라도, 원물부터 손질하는 일은 드물죠.
민경넴 말 한녀들이 명심하고 살아야됨.. 여자라는 같은 성별정체성을 공유해도 우리는 개개인임 종교관 정치관 연애관 다 다른것이 당연한데 이 다름을 받아들이지못하고 배신감느끼고 배척하는 행위를 그만뒀으면 좋겠음! 여성집단이 통일된 시각을 갖고있어야한다는 강박이 여성연대를 느슨하게만듦
"Se débarrasser des archives papier et les remplacer par des archives numériques leur permet de supprimer l’histoire. Un jour, vous trouverez le message « la page n’existe pas », et le lendemain, vous les verrez nier que cela ait réellement eu lieu".
Julian Ass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