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우월주의 사회라서 남자는 올려칠때만 중심적으로 언급되고 비판받아야될 일이 있을때는 남자는 뒤로 제쳐두고 여자가 중심적으로 까임
대군부인때도 여배만 먼지나게 털리고 남배는 아웃오브안중이였음
대군부인은 투탑주인공이기라도 했지 이번 참교육은 김무열이 주인공이고 진기주는 서브캐임
진기주도 여혐재생산과 확대에 일조한거라서 실드쳐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만 김무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김남길 올려치기 or 진기주 패기로 플로우가 흘러가는게 마음에 안듬
<참교육>은 원작의 구린 면을 다 제거했다고 해도 만들어지면 안 됐던 드라마가 아닌가... 아무리 사적제재 드라마가 많아도... 상대가 학생들인데 기싸움하고 복수하고.... 걔네보다 선생들이 2배를 더 살았는데도?... 이상한 학생도 있을 수는 있겄지만 늙은이가 젊은이에게 복수한다는 게 넘 웃김
덕질이 어떻게 창작이 될까? 라우더북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간 앤솔러지, 《이제 진짜 남자 안 만날 거야》에 참여해주신 정해나, 정도겸 두 작가님 모시고 셋이서 신나게 덕질 토크 해봤습니다! 만화/애니 덕후, 연뮤덕들 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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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정원오 패배는 두고두고 회자될 최악의 기록이 되겠다. 부산과 울산을 탈환하고, 오세훈의 행보가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정권 지지율이 60%대인 상황에서 서울을 졌다. 고작 몇만표 차이로. 선거전략에 심각한 오류가 있었다는 뜻이다. 민주당이 단일대오로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까